낚씨는 바다에서 이루어집니다...육지와 틀리게...
그럼쓰레기 문제에 있어서...
육지는 우리가 쓰레기 하나 버려도 환경 미화원이란 직업을 가진 분들이 치워줍니다...
우리의 세금으로 충당하구요.. 버리다가 걸리면벌금을 내지만요....
과연 이법이 시행되더라도 갯바위 까지 쓰레기 치우로 올까요???안올겁니다...그럼 우리가 낚시 할려구 내는 세금은 어디로 갈까요... 그건 해당관청의 유지비겠지요...
둘 어업인과 낚시인은 고기을 잡지만 생계와 취미란 명백한 차이가 있는데...
어업인들은 물론 세금을 엄청냅니다...(우리가 월급에서 공제되듯이...)
그건 생계 즉 직장인으로 보기 때문이죠....낚시는 취미입니다...취미생활을
신고 하라고 나라에서 하면 안되는거잕아요??저같은경운 바둑도 취미인데 나라에
신고 하고 바둑둔다(물론 프로 :직장인은 세금을 내야 도겠지요)...좀 그러네요..
지금 해수부에서 우리의 약점을 말하는게 쓰레기와 어족 자원 부족을 강조하는데...
어족자원 고갈은 우리(낚시꾼)와 해당없다는건 해수부도 알겁니다..자기네도 사람인데...
문제는 쓰레기인데....그문젠 도선료에 쓰레기 봉투값 3000원을 첨가하고 쓰레기 봉투 한장씩 주면 해결 될듯 한데....해수부가 자기네가 돈을 받고 굳이 갯바위 청소 까지 담당할려하니 좀 이상네여..게으른 분들인데..
작금 아래 내용을 읽다보니 쓰레기 안버리는분과 쓰레기 냄세 때문에 낚시취미을 적게 다니시분과의 의견 충돌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신고제 되고 우리가 돈내고 갯바위가도 그넘의 쓰레기 해수부에서 안치웁니다..우리가 치워야지....그러니 우리끼리 의견 분분하지 말구 하나의 과제 쓰레기을 어떻게 쉽게 가져올수 있게 하냐는 방법을 공청해서...앞으론 이러이런 방법으로 쓰레길없앨테니...해수부와 나라에선 이법집행을 하지마라 달라고 요청해야 할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