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멈니까?
민국전체 70% 를 아예 잡아잡수심이 조을듯 함니다.
푹달여서드시구려 !몸에조을듯하군여 .
하루하루또내일 좃뺑이치게 일하구서얼굴딱지 보기 싫어1박2일 피해도망가는것
도 이젠나라님 들께 보고하구서 가라구요?
아유 이제는 증말루지겹다이거야 !
이거 아무리 막가도 그렇치 아예 {나와바리}쪽바리말증마루 죄송!" 이말밖에는
깡패들도 아니고 머하자는 검니까?
낚수대루 사람 패죽이는것 받나여 ?바늘루 사람찔러 죽였나여 ?
아유증말 받침대루기냥 {뽀쪽한데루}한번만 쿡 찔러봤으면 피나게\
여보세요 !그쪽 높은데 계신분들 우리들 스스로들 조금은 힘들어도 우리들 끼리
잘해 나 가구있어요 !
그쪽분들은 가정부가 됬든지 식모라는 당신들 {말로}그분들이 다 알아서 하시겠
만 우리70% 는 어떤 환경에서든지 우리가 살아야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우리가
알아서 합니다.
그러니 너무 거들먹 거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낚수질 외 하느냐구요?
환경오염시키려구요?
어자원 싹쓸어 버릴라구여?
아닌데여!
하두 머리통이 아퍼서 우리들만의 안식처루 가는데요 외여!
그쪽 분들처럼 우리도 지하세계에서 금방 나온 댤걀 따끈따끈한 영계닭먹구는
싶은데 던이웁네여 !
하긴 던있어두 우리는 그런짓 안합니다 .{누가 이세상을 더많이 더럽히는지는각
자의 생각으루돌리고여}
우리 낚수하는 분들 노력합니다. 우리의 안식처 우리가 지키도록 노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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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그곳에는 언제나 항상 그곳에 가만히 내가 올때도 돌아갈때도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나를 반기며 그곳에 가만히 조용히 기다리며 있읍니다.
{우리그런그곳을 황페하게 나누겠읍니까?}
그곳은 꼭 어머니 가슴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