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찌아빠
06-02-02 19:03
이제 곧, 사냥 총처럼 낚수대 신고제는 안하려나 모르겠군요..
파출소에 낚시대 맡겨놓고, 허가 구역에, 허가 된 날짜에 우르르를
안 다닐시려나??
허황된 생각만은 아니라는 내 생각에 참 바보 스럽지만, 해.수. 부 ..
바보들이 이런 생각 않한 다는 보장이 없지 않읍니까 !!!
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웃겨서리.. 파출소 마다 낚시대 수백개씩에
한쪽엔 총이 있구, 그 옆엔 그 수백배에 달하는 낚수대..
세금을 위해서라면 그 짓을 하고도 남음이 있음을...
이런 황당한 생각을 하는 나도 낚시인이라 넘 화가남은 어찌할수 가 없읍니다. 해.수.부는 나쁘당!!!!
파출소에 낚시대 맡겨놓고, 허가 구역에, 허가 된 날짜에 우르르를
안 다닐시려나??
허황된 생각만은 아니라는 내 생각에 참 바보 스럽지만, 해.수. 부 ..
바보들이 이런 생각 않한 다는 보장이 없지 않읍니까 !!!
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웃겨서리.. 파출소 마다 낚시대 수백개씩에
한쪽엔 총이 있구, 그 옆엔 그 수백배에 달하는 낚수대..
세금을 위해서라면 그 짓을 하고도 남음이 있음을...
이런 황당한 생각을 하는 나도 낚시인이라 넘 화가남은 어찌할수 가 없읍니다. 해.수.부는 나쁘당!!!!
뽈라구웬수
06-02-02 19:08
저의 생각은 세금도 세금이지만....
뭐 다른 꿍꿍이 가? 언제간는 밝혀 ,,,,
뭐 다른 꿍꿍이 가? 언제간는 밝혀 ,,,,
아찌아빠
06-02-02 19:30
이권 개입...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내 취미 생활을 걸고 나라정책과 싸울 줄은 몰랐지만, 함 싸워 보고 싶군요.
방법을 몰라 해. 수.부.홈피에 들어가 한마디 쓰는 정도 밖에는 할수 없지만
어떻게든 막고 싶은맘입니다.
그사람들 한테는 낚시가 아무것두 아닐지는 모르지만, 내 자신한테만큼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 아니 넘 힘든 내생에서 유일하게 숨을 돌릴수 있었던
유일한 수단이었죠..
물론, 돈 내라면 어쩔수 없이 내고 할수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아니지 않읍니까 !!!!
내 취미 생활을 걸고 나라정책과 싸울 줄은 몰랐지만, 함 싸워 보고 싶군요.
방법을 몰라 해. 수.부.홈피에 들어가 한마디 쓰는 정도 밖에는 할수 없지만
어떻게든 막고 싶은맘입니다.
그사람들 한테는 낚시가 아무것두 아닐지는 모르지만, 내 자신한테만큼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 아니 넘 힘든 내생에서 유일하게 숨을 돌릴수 있었던
유일한 수단이었죠..
물론, 돈 내라면 어쩔수 없이 내고 할수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아니지 않읍니까 !!!!
여가람
06-02-02 20:19
어치보면 예견되었던 일인지도 모르지요,
몇 해전부터 낚시면허제 말이 한동안 나왔지요
명분이야 그럴듯 하면 어떵게든 입법화 시키는것이
우리정부의 관례가 아니였읍니까
벌칙금 공화국에 낚시면허제가 결코 서민들 호주머니
노리겠지요
배 출항지나 방파제에서 신분검색요원들 배치 할것이고
과태로 징수원 인원이 추가 될것같고 어쩌면 해수부 산하에 큰 부처가
하나 생겨나겠네요,
그래야만 또 일자리 하나 창출 되었다고 정부 자랑하겠지요.
몸도 마음도 지쳐 피곤하기 짝이없네그려...
~~~ 낚시꾼은 어딜가도 봉 아닌가요.~~~
몇 해전부터 낚시면허제 말이 한동안 나왔지요
명분이야 그럴듯 하면 어떵게든 입법화 시키는것이
우리정부의 관례가 아니였읍니까
벌칙금 공화국에 낚시면허제가 결코 서민들 호주머니
노리겠지요
배 출항지나 방파제에서 신분검색요원들 배치 할것이고
과태로 징수원 인원이 추가 될것같고 어쩌면 해수부 산하에 큰 부처가
하나 생겨나겠네요,
그래야만 또 일자리 하나 창출 되었다고 정부 자랑하겠지요.
몸도 마음도 지쳐 피곤하기 짝이없네그려...
~~~ 낚시꾼은 어딜가도 봉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