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의 추억님! 반갑습니다.
아직 울릉도에서 낚시를 해본 경험도 없지만 결혼 후 아내와 함께 낚시를 해본 경험도
없어서 그런지 진짜 넘 부럽삼~ 둘째가 어리다보니 생각조차 할 수가 없네요...쩝!
ㅠㅠ~저두 꼭 한번 아내와 함께 낚시를 가고 싶은데 그게 언제쯤 될지...
아님 애인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가봐야지...ㅋㅋ~~
아무튼 울릉도 구경 자~알 하고 재미나게 자~알 보고 갑니다.
두분 행복하시고 울릉도 낚시 2탄 기다릴께요...^0^
제고향이울릉도 저동항에있는 주사곡이라는곳인데...통구미나,남양쪽으로도 도보 포인트가 있슴니다...넙적바위에서 저도 낚시 한기억이있슴니다...을릉도 제고향이지만 좋은곳임니다...
"유유자적"이 바로 접니다...^^
여기 인낚에 계신분들중에 아시는분들도 많답니다.
역시 좋은글은 어디서나 각광을 받기 마련이네요^^
입질님의 블로그는 바쁘지 않으면 거의 매일 읽고 있지요...
인낚은 오래전부터 거의 매일 오다 시피 했는데...
대를 접은지 4년이 되어가니 인낚을 거의 잊고 지냈는데...
여전히 열낚 하고 계신 지인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요즘은 눈팅을 하러 자주 오곤 합니다....^^
먼 울릉도까지 오셔어 좋은추억만들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두분 낚시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예약하신 울릉도택시 기사입니다 취소 연락이 없어서 새벽 네시반부터 쓸치고 허탕쳤읍니다 ㅎㅎㅎ 다음에 오시면 연락 주세요 손해 배상 청구하게요 ㅋㅋㅋ
"아내와함께하는 여행"의 핫쎌님의 여행기가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듯이
"아내와함께하는 낚시여행"의 입질의 추억님도 걸출한 문체로 대중의 사랑을 받읍니다그려. 부부가 함께하는 취미가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저도 집사람과 낚시를 함께 다니다가 어느날부터인가 갑자기 어지러움증을 호소하여 동행하지못한다는것이 얼마나 쓸쓸한지 함께할날을 고대하지만 그리 예전같지않읍니다.
이제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 작년 11월에 제주여행을 다녀왔는데 확실한 호전을 볼수있어서 금년에는 울릉도에 가보려 정보 탐색중 귀하의 조행기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늘 언제나와같이 부부의 즐거운 낚시여행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