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역시 굿입니다.
저두 한달정도 있으면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중동에서 근무중이라,
여기도 바다가 있지만 그래도 제고향 앞바다가 무지 그립네요.
추억님 덕분에 이렇게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지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반대로 중동의 바다 낚시 여건이 궁금해졌습니다.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열악할 것 같다는 예감이 스치네요.
고국에 오셔서 손맛 입맛 많이 보셨음 좋겠어요.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열악할 것 같다는 예감이 스치네요.
고국에 오셔서 손맛 입맛 많이 보셨음 좋겠어요.
굉장히 낯이 익은 포인트 같은데..
혹시 바다를 바라봤을때 오른쪽으로 100~150미터 정도 나가면 큰납데기?? 라고 부르는 포인트가 있는곳이 맞나요??
혹시 바다를 바라봤을때 오른쪽으로 100~150미터 정도 나가면 큰납데기?? 라고 부르는 포인트가 있는곳이 맞나요??
참돔이 많이 들어와 있나 봅니다.
씨알은 대물은 아니지만
썽걸이에 올라올정도면 ㅎㅎ
그나저나 먹방 첫사진부터 지대로네요.
항정살~아~제가 좋아하는 고기~
저는 생선보다 고기 더 좋아합니다.
역시나 최고십니다.ㅎ
수고들 하셨습니다.^^
씨알은 대물은 아니지만
썽걸이에 올라올정도면 ㅎㅎ
그나저나 먹방 첫사진부터 지대로네요.
항정살~아~제가 좋아하는 고기~
저는 생선보다 고기 더 좋아합니다.
역시나 최고십니다.ㅎ
수고들 하셨습니다.^^
아디다스님 안녕하셨어요?
요즘은 저도 생선보다 고기가 더 좋아요. 생선은 좀 질려서...
라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염장이라 말하겠지만 사람 입맛이 참 간사하더군요.
인낚도 오랜만에 들리다 보니 여러 횐님 어떻게 낚시하는지
또 돌아가는 사정도 살펴보고 싶은데 겨우겨우 글 올리는 처지다 보니
이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ㅎㅎ
그래도 늘 먼저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인낚에서 오랜만에 타자를 치는 손가락이 즐거워요.
요즘은 저도 생선보다 고기가 더 좋아요. 생선은 좀 질려서...
라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염장이라 말하겠지만 사람 입맛이 참 간사하더군요.
인낚도 오랜만에 들리다 보니 여러 횐님 어떻게 낚시하는지
또 돌아가는 사정도 살펴보고 싶은데 겨우겨우 글 올리는 처지다 보니
이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ㅎㅎ
그래도 늘 먼저 반겨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인낚에서 오랜만에 타자를 치는 손가락이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