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켐페인이 지속되어 우리나라의 바다가 더욱 풍요해 졌으면 합니다.
누가 그랳더군요. "시작은 미약하나마 그 끝은 창대하리라.."
그 끝이 진짜 창대해지려면 그 전제조건은 '준법'입니다.
그냥 법을 방생사이즈 법을 지키면 됩니다. 술안주로 몇마리 챙겨도 된다는 둥,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수?
예외 있는 법규정은, 항상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들을 양산한다는 걸 이래 못하시는건지요.
누가 그랳더군요. "시작은 미약하나마 그 끝은 창대하리라.."
그 끝이 진짜 창대해지려면 그 전제조건은 '준법'입니다.
그냥 법을 방생사이즈 법을 지키면 됩니다. 술안주로 몇마리 챙겨도 된다는 둥,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수?
예외 있는 법규정은, 항상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들을 양산한다는 걸 이래 못하시는건지요.
75년도에 화진포를 가니 베데미낚시를 많이 하더군요.
다라이를 타고 호숫가의 갈대숲을 헤치며 낚던데요.
그 지역에선 오래된 일인듯 합니다.
서해안의 천수만도 마찬가지고 낚시인의 눈에는 안쓰러운 일이지만 뭐라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방생사이즈를 정한들 무엇 하겠습니까.
서양처럼 라이선스와 단속이 없다면 지켜지지 않을텐데요.
나만이라도 하지 않으면 되고 낚시인이라도 지켜야겠죠.
기대를 버린지 오래되었고 남의 나라로 다니는데 거기도 오셔서 하던 습관을 그대로 하니...
뭐라고 하면 친일파라 하니 피해서 떠도는 수밖에요.
원인은 우리나라가 자원이 적은 탓이겠죠.
다라이를 타고 호숫가의 갈대숲을 헤치며 낚던데요.
그 지역에선 오래된 일인듯 합니다.
서해안의 천수만도 마찬가지고 낚시인의 눈에는 안쓰러운 일이지만 뭐라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방생사이즈를 정한들 무엇 하겠습니까.
서양처럼 라이선스와 단속이 없다면 지켜지지 않을텐데요.
나만이라도 하지 않으면 되고 낚시인이라도 지켜야겠죠.
기대를 버린지 오래되었고 남의 나라로 다니는데 거기도 오셔서 하던 습관을 그대로 하니...
뭐라고 하면 친일파라 하니 피해서 떠도는 수밖에요.
원인은 우리나라가 자원이 적은 탓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