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달 보고 나가 녹초가 되어 들어오는 날이 이어졌다 보니
읽을꺼리가 많이 밀려있었네요....
선상에서도 힘든데 갯바위에서 부시리를 낚아 올리려면 무척이나 힘들죠...
80년대말에 제주로 처음 부시리 낚시를 갔다가 노동의 고통을 맛보았는데
에이스 14호줄이 턱, 턱 끊어져 나가는 괴력과 끌어낸다면 또 그 크기에 놀라웠었는데
가져오는것 또한 큰일이었었습니다...
스치로폼을 사서 재단하여 테프로 붙여보면 영낙없는 관같기도 하고.....
서울도착하면 파손된 틈으로 꼬리가 삐져나와 기겁들을 하고.....
처음에는 몸만 오면된다고 신문에 부시리 낚시 광고까지 했었는데
사람들마다 한두번씩 다녀오면 손을 휘저어대니 얼마 안가 그만두더군요....
제주공항까지만 도착하면 서귀포까지 픽업, 밥주고 낚싯대 주고 배태워 나가 고기잡게하고
다시 제주공항 데려다 주고 16만원인가를 받았었으니 그 때 물가를 생각하면
싼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인기가 좋았었습니다....
그저, 적당한 크기라면 좋겠죠만. 부시리 자체는 덩치가 워낙커서.....
부시리며 독가시치에 벵에....또 마무리 청소....
이젠 일류 낚시꾼 다됐습니다~
하산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
읽을꺼리가 많이 밀려있었네요....
선상에서도 힘든데 갯바위에서 부시리를 낚아 올리려면 무척이나 힘들죠...
80년대말에 제주로 처음 부시리 낚시를 갔다가 노동의 고통을 맛보았는데
에이스 14호줄이 턱, 턱 끊어져 나가는 괴력과 끌어낸다면 또 그 크기에 놀라웠었는데
가져오는것 또한 큰일이었었습니다...
스치로폼을 사서 재단하여 테프로 붙여보면 영낙없는 관같기도 하고.....
서울도착하면 파손된 틈으로 꼬리가 삐져나와 기겁들을 하고.....
처음에는 몸만 오면된다고 신문에 부시리 낚시 광고까지 했었는데
사람들마다 한두번씩 다녀오면 손을 휘저어대니 얼마 안가 그만두더군요....
제주공항까지만 도착하면 서귀포까지 픽업, 밥주고 낚싯대 주고 배태워 나가 고기잡게하고
다시 제주공항 데려다 주고 16만원인가를 받았었으니 그 때 물가를 생각하면
싼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인기가 좋았었습니다....
그저, 적당한 크기라면 좋겠죠만. 부시리 자체는 덩치가 워낙커서.....
부시리며 독가시치에 벵에....또 마무리 청소....
이젠 일류 낚시꾼 다됐습니다~
하산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
그러고보니 찌매듭님 댓글을 올만에 봅니다.
저도 제주도에서 생활할때 낚시면 낚시, 글이면 글,,여러가지 업무적으로 일이 있다보니 인낚에서의 커뮤니티 활동이 미진했지요.
부시리가 손맛은 끝내주지만 오랫동안 그 재미를 느끼기엔 체력적 부담이 있어 저도 가끔식 즐기는 낚시로만 생각하려고 해요.
한번씩 부시리 회가 땅길때 말입니다 ^^
일류 낚시꾼이라기 보단.. 낚고 찍는걸 즐기는 꾼이 되고자 합니다^^
저도 제주도에서 생활할때 낚시면 낚시, 글이면 글,,여러가지 업무적으로 일이 있다보니 인낚에서의 커뮤니티 활동이 미진했지요.
부시리가 손맛은 끝내주지만 오랫동안 그 재미를 느끼기엔 체력적 부담이 있어 저도 가끔식 즐기는 낚시로만 생각하려고 해요.
한번씩 부시리 회가 땅길때 말입니다 ^^
일류 낚시꾼이라기 보단.. 낚고 찍는걸 즐기는 꾼이 되고자 합니다^^
부럽네요
언제나 글을 접하다보면,부러움이 먼저 가슴을 때림니다.
부부가 함께 동행하는 낚시.
함께 즐낚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언제나 안 낚 하세요.
오늘도 글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글을 접하다보면,부러움이 먼저 가슴을 때림니다.
부부가 함께 동행하는 낚시.
함께 즐낚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언제나 안 낚 하세요.
오늘도 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