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나오시기전 제가 들어간다면 그놈들 제가 접수할께요 ㅋㅋ..
입질의 추억님 정말 존경하고 부럽습니다.
저도 님의 글을 보고 감동받아 낚시이야기를 제 블로그에 남겨볼까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언젠가 갯바위에서 두분과 낚시도 할수있는 기회가 올까요?
정말 쓰신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시시고요
별 말씀을요~ 부끄럽기도 하고 머슥해지는군요^^;
낚시하면서 사진 찍는게 첨부터쉽지는 않아 잘 안될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낚시를 하고 조행기를 쓰려고 하면 사진이 왜이렇게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그때 귀찮더라도 좀 찍어둘껄.. 꼭 이 생각이 난답니다. 그게 심해지면 제 꼴이 납니다 ㅋㅋ
정작 낚시는 못하고 사진만 남기는.. 주객이 전도가 되지요.
암튼 늦가을에 큰 손맛 보시고 꼭 기록 남겨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랄께요!
낚시하면서 사진 찍는게 첨부터쉽지는 않아 잘 안될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낚시를 하고 조행기를 쓰려고 하면 사진이 왜이렇게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그때 귀찮더라도 좀 찍어둘껄.. 꼭 이 생각이 난답니다. 그게 심해지면 제 꼴이 납니다 ㅋㅋ
정작 낚시는 못하고 사진만 남기는.. 주객이 전도가 되지요.
암튼 늦가을에 큰 손맛 보시고 꼭 기록 남겨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랄께요!
입질님 프로 명인 하시는데
10년뒤 입질님이 명인,명수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네요
ㅋㅋㅋ물론 아내분도 같이요 잘보고 추천꾹 누르고 갑니다 ^^
10년뒤 입질님이 명인,명수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네요
ㅋㅋㅋ물론 아내분도 같이요 잘보고 추천꾹 누르고 갑니다 ^^
그러면 좋겠지만 세상 일이 그리 쉽사리 되지는 않겠지요.
열정은 있는데 앞으로 10년동안 낚시에 들어갈 비용 생각하니..
그 부분이 발목을 잡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
열정은 있는데 앞으로 10년동안 낚시에 들어갈 비용 생각하니..
그 부분이 발목을 잡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
장유아디다스님~ 해금강 쪽으론 출조 안하시는지요..
저는 이 맘때 거기서 꼭 한두마리씩은 잡았는데 안가본지 통 오래됐답니다. 기상이 안좋아진데요~~ 수요일까지는 일만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디다스님도 환절기 건강챙기시고 늘 안낚하시기 바래요~
저는 이 맘때 거기서 꼭 한두마리씩은 잡았는데 안가본지 통 오래됐답니다. 기상이 안좋아진데요~~ 수요일까지는 일만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디다스님도 환절기 건강챙기시고 늘 안낚하시기 바래요~
저는 예전에 범수행님 아드님 한테 잡어 조사라고 놀림 당한적 있답니다..
민장대로 아드님이 45뱅에돔 잡아서 ㅋㅋ 대마도라 자원이 많다지만 타고 난건 어쩔수 없는 꾼의 아들 이라 인정 했답니다...많이 컷을 낀데....다음에 범수형 아들과 한판 해보시지요 아마 깜짝 놀랄 겁니다...
민장대로 아드님이 45뱅에돔 잡아서 ㅋㅋ 대마도라 자원이 많다지만 타고 난건 어쩔수 없는 꾼의 아들 이라 인정 했답니다...많이 컷을 낀데....다음에 범수형 아들과 한판 해보시지요 아마 깜짝 놀랄 겁니다...
헉..그런 일이 ^^
대마도에서 함께 낚시대를 드리우신건가요.
정말 부러운 추억 가지고 계십니다. 저도 언젠간 가게 될 날이 오겠지요~
한판승부는 지금의 아내랑 만족할렵니다 ^^ㅋ
대마도에서 함께 낚시대를 드리우신건가요.
정말 부러운 추억 가지고 계십니다. 저도 언젠간 가게 될 날이 오겠지요~
한판승부는 지금의 아내랑 만족할렵니다 ^^ㅋ
아...세월이 참 유수같이 흐르네요.
아주머니 손목이 까메지고 입질님의 얼굴이 갯바위처럼 그을리고 ㅋㅋㅋ,
요즘,우리집사람과 저도 아주 새까맣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바다와 마주 했읍니다.
큰고기 잡은 날도 있고 못잡은 날도 있고...
잘한것도 있고 못한일도 있읍니다.
이십대 초반에 제일막내로 가거도에 입성해서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날을 먼원도에서 원정낚시를 하여왔읍니다.
제가 추자도에한창다니던시절에,
하추자신양리항에 내리면
낚시 아저씨...!하고
부르며 달려오던
엄마없는 외로운 아이들도 몇 있었읍니다.
난 그아이들 손을 하나하나 잡고서 그손에 과자를 쥐어주곤했읍니다.
그러면 그아이들은 방가운 나머지,
저에게 방파제에서 놀며 본 여러 민박집 조과에대해서 줄줄 늘어 놓으며
정보를 제공하여 주곤 하였답니다.
이제 그아이들이 방위병이 되어서 배가오면 사다리를 놓는일을 거드는 청년이 되었있더군요.
그 세월동안 뒤돌아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무얼 낚았나 싶더라고요.
정작 낚아야할것은 별로 낚은게 없었읍니다...
그래서 요즘 몇년은 저도 아내의 손목을 낚기로 했읍니다.
앞으로10년후 입질의 추억님은 얼마나 많은 행복을 낚아 놓게 될까요?
사뭇 돌아 보아 궁금해 집니다.
혹시 고기를 낚다가 정작 낚아야할것을 못낚고 있는건 아닌지...
주변을 잘 둘러봐야 할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항상 두분 뒤에서
두분의 사랑과 안전을 기도 합니다.
아주머니 손목이 까메지고 입질님의 얼굴이 갯바위처럼 그을리고 ㅋㅋㅋ,
요즘,우리집사람과 저도 아주 새까맣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바다와 마주 했읍니다.
큰고기 잡은 날도 있고 못잡은 날도 있고...
잘한것도 있고 못한일도 있읍니다.
이십대 초반에 제일막내로 가거도에 입성해서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날을 먼원도에서 원정낚시를 하여왔읍니다.
제가 추자도에한창다니던시절에,
하추자신양리항에 내리면
낚시 아저씨...!하고
부르며 달려오던
엄마없는 외로운 아이들도 몇 있었읍니다.
난 그아이들 손을 하나하나 잡고서 그손에 과자를 쥐어주곤했읍니다.
그러면 그아이들은 방가운 나머지,
저에게 방파제에서 놀며 본 여러 민박집 조과에대해서 줄줄 늘어 놓으며
정보를 제공하여 주곤 하였답니다.
이제 그아이들이 방위병이 되어서 배가오면 사다리를 놓는일을 거드는 청년이 되었있더군요.
그 세월동안 뒤돌아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무얼 낚았나 싶더라고요.
정작 낚아야할것은 별로 낚은게 없었읍니다...
그래서 요즘 몇년은 저도 아내의 손목을 낚기로 했읍니다.
앞으로10년후 입질의 추억님은 얼마나 많은 행복을 낚아 놓게 될까요?
사뭇 돌아 보아 궁금해 집니다.
혹시 고기를 낚다가 정작 낚아야할것을 못낚고 있는건 아닌지...
주변을 잘 둘러봐야 할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항상 두분 뒤에서
두분의 사랑과 안전을 기도 합니다.
두분 낚시 경력도 정말 오래되셨군요.
추자도는 언제나 저의 로망인데 요근래 종선비가 미친듯이 올라 개인출조로는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추자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이렇게 기록하는 게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얼마나 소중할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저희부부의 조행기도 나중에 무형의 재산이 되겠지요.
지금 제 아내 손이 등만 까매지고 바닥은 하얗고..
얼굴도 좀 까무잡잡해진거 같고..
올 겨울 피부관리 좀 해야할꺼 같습니다.
마지막 문구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주도에 온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무엇을 낚았을까?
생각을 해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십시요
추자도는 언제나 저의 로망인데 요근래 종선비가 미친듯이 올라 개인출조로는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추자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이렇게 기록하는 게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얼마나 소중할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저희부부의 조행기도 나중에 무형의 재산이 되겠지요.
지금 제 아내 손이 등만 까매지고 바닥은 하얗고..
얼굴도 좀 까무잡잡해진거 같고..
올 겨울 피부관리 좀 해야할꺼 같습니다.
마지막 문구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제주도에 온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무엇을 낚았을까?
생각을 해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십시요
입질님 낚시한 자리하고 옆자리 두루두루 했는대요
추억이 세롬세롬...
늘 잘보고 잘누루고 갑니다...
날씨가 저렇게 조으니 큰넘들이 안받치는군요~~~
추억이 세롬세롬...
늘 잘보고 잘누루고 갑니다...
날씨가 저렇게 조으니 큰넘들이 안받치는군요~~~
저도 여기저기 다녀봤는데요. 포인트만 정확하게 찍고 들어간다면
비행기 출조인 제주도가 괜찮더라고요.
제주도는 풍속 8~12에 파고 2m라도 풍향을 피해 내릴 곳이 있어 괜찮은 거 같습니다
비행기 출조인 제주도가 괜찮더라고요.
제주도는 풍속 8~12에 파고 2m라도 풍향을 피해 내릴 곳이 있어 괜찮은 거 같습니다
최고의 분들과의 동행 출조...
정말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싶네요.
낚시는 혼자 다니면 안된다는 선배님들의 조언이 생각납니다.
어복부인님의 실력이 갈수록...^^*
정말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싶네요.
낚시는 혼자 다니면 안된다는 선배님들의 조언이 생각납니다.
어복부인님의 실력이 갈수록...^^*
네 맞습니다. 가급적이면 실력있는 사수와 함께 하라고..
그래야 빨리 는다고 하는데 충분히 일리있는 말입니다.
저는 멘땅의 헤딩식으로 배워서 ^^;
그래야 빨리 는다고 하는데 충분히 일리있는 말입니다.
저는 멘땅의 헤딩식으로 배워서 ^^;
한조무역 박범수님이라 하시면 에기를 저한테 보내주신 분이신건지 모르겠네요...
일전에 조행기 보시고 쪽지가 와서는 에기를 보내주셨는데...
아직 사용도 못해보고 사용기조차 못올려드렸네요...
저런 실력있는 분들과 출조를 하면 아마도 실력도 일취월장하겠죠?
저도 옆에 스승님이 계셨더라면 십여년동안 지금보단 훨씬 빨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전에 조행기 보시고 쪽지가 와서는 에기를 보내주셨는데...
아직 사용도 못해보고 사용기조차 못올려드렸네요...
저런 실력있는 분들과 출조를 하면 아마도 실력도 일취월장하겠죠?
저도 옆에 스승님이 계셨더라면 십여년동안 지금보단 훨씬 빨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