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점심 시간인데 이렇게 군침을 돌게 만더는 군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벵에돔 껍질회 먹고 싶은데, 일단 벵에돔을 낚아야 겠지요.
다음주가 휴가인데 한번 해봐야 되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벌써 휴가의 중심에 섰네요. 지금 바다는 피서객들로 끓을 테고
갯바위도 뜨겁겠지요. 폭염, 태풍, 포인트 공방전까지
신경써야 할 것도 많을 텐데 부디 이 모든 걸 극복하시고 손맛보시기 바랍니다.
갯바위도 뜨겁겠지요. 폭염, 태풍, 포인트 공방전까지
신경써야 할 것도 많을 텐데 부디 이 모든 걸 극복하시고 손맛보시기 바랍니다.
회를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하고 여러가지네요.
저는 얼음물에 넣고 다시 물기 닦는게 귀찮아서
바로 냉동실로 직행하여
10분후에 그대로 썰어 버립니다.
저는 회를 먹지 않지만
드시는분들은 잘 드시더라구요.ㅎㅎ
맛은 잘 모르겠지만
무지 맛이있어 보입니다.
좋은 정보 언제나 감사합니다.^^
참 다양하고 여러가지네요.
저는 얼음물에 넣고 다시 물기 닦는게 귀찮아서
바로 냉동실로 직행하여
10분후에 그대로 썰어 버립니다.
저는 회를 먹지 않지만
드시는분들은 잘 드시더라구요.ㅎㅎ
맛은 잘 모르겠지만
무지 맛이있어 보입니다.
좋은 정보 언제나 감사합니다.^^
회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아예 입에 안 대시는지요? ^^ 저도 바닷가 가면 회보다는 삽겹살이 더 땡겨요.
서울에 살면서 횟집을 가본 적도 제가 가는 단골집 한두 군데 빼면
대부분 고깃집이고.. 믿음이 안 가니 계속 잡아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 살면서 횟집을 가본 적도 제가 가는 단골집 한두 군데 빼면
대부분 고깃집이고.. 믿음이 안 가니 계속 잡아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밥이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태풍지나면 휴가인데 입질님 글을 참고해서
초밥을 해봐야 겠습니다
벵에초밥이라.........
나중에 무늬철되면 무늬요리법도
한번 부탁드려봅니다
항상 좋은정보에 감사드립니다
태풍지나면 휴가인데 입질님 글을 참고해서
초밥을 해봐야 겠습니다
벵에초밥이라.........
나중에 무늬철되면 무늬요리법도
한번 부탁드려봅니다
항상 좋은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역시 알짜배기 정보들입니다!
우연찮게 어영차 바다에서 추억님을 뵈었네요~
다금바리편에서..ㅋㅋ
저도 왠만큼 요리하는 편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정보는 잘 몰랐습니다
회를 물에 담구는게 싫어서 져는 플라스틱 얼음팩을 냉동 보관했다가
지지고 나면 그 위에 올려 열기를 뺐는데 육질에 영향도 없고 열기도 빨리 빼주더군요~
귀찮음이 많아서 후라이팬 달궈서 껍질쪽만 지지고 썹니다~ ㅎㅎ
근디 쫌 덜 지지면 껍질이 찔기고 많이 지지면 껍질이 살에서 떨어지네요..ㅜㅡ
예전에 초도 사람들은 벵에돔(수마이)을 고기 취급 안해서 현재까지 먹지도 잡지도 요리할줄도 모릅니다
몇해전부터 제가 해준 벵에돔 회를 먹고 나서야 일부 사람들은 괞찬은 고기란걸 알았구요~
올려주신 내용대로 초밥으로도 만들어봐야겠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연찮게 어영차 바다에서 추억님을 뵈었네요~
다금바리편에서..ㅋㅋ
저도 왠만큼 요리하는 편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정보는 잘 몰랐습니다
회를 물에 담구는게 싫어서 져는 플라스틱 얼음팩을 냉동 보관했다가
지지고 나면 그 위에 올려 열기를 뺐는데 육질에 영향도 없고 열기도 빨리 빼주더군요~
귀찮음이 많아서 후라이팬 달궈서 껍질쪽만 지지고 썹니다~ ㅎㅎ
근디 쫌 덜 지지면 껍질이 찔기고 많이 지지면 껍질이 살에서 떨어지네요..ㅜㅡ
예전에 초도 사람들은 벵에돔(수마이)을 고기 취급 안해서 현재까지 먹지도 잡지도 요리할줄도 모릅니다
몇해전부터 제가 해준 벵에돔 회를 먹고 나서야 일부 사람들은 괞찬은 고기란걸 알았구요~
올려주신 내용대로 초밥으로도 만들어봐야겠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도짱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왠만큼 요리하신다니 저는 초도짱님의 요리편도 궁금한걸요.
섬사람 특유의 강직한 맛이 있을 것 같은데 ^^
벵에돔 유비끼가 어려운 게 말씀하신 그 부분이랍니다.
너무 많이 지지면 살과 껍질이 분리되는데 그 적당함을 찾기란
많이 조져봐야 알겠지요 ㅎㅎ
초도에서는 아직 인식이 덜한 벵에돔의 맛 전도사가 되고 계시는군요~ ^^
왠만큼 요리하신다니 저는 초도짱님의 요리편도 궁금한걸요.
섬사람 특유의 강직한 맛이 있을 것 같은데 ^^
벵에돔 유비끼가 어려운 게 말씀하신 그 부분이랍니다.
너무 많이 지지면 살과 껍질이 분리되는데 그 적당함을 찾기란
많이 조져봐야 알겠지요 ㅎㅎ
초도에서는 아직 인식이 덜한 벵에돔의 맛 전도사가 되고 계시는군요~ ^^
저는 오그라 드는걸 보완하기 위해서 석쇠망 고정시켜서 굽습니다.
아주 천천히 구울때만 오그라 드는걸 방지할 수 있어요. 천천히 구울때 골고루 익더라구요.
빠르게 굽기와 천천히 굽기의 차이는 비교해보지 못했지만, 설익은 껍질이 식감을 방해하는건 방지해줍디다.
아주 천천히 구울때만 오그라 드는걸 방지할 수 있어요. 천천히 구울때 골고루 익더라구요.
빠르게 굽기와 천천히 굽기의 차이는 비교해보지 못했지만, 설익은 껍질이 식감을 방해하는건 방지해줍디다.
저는 단 시간에 익는 걸 방지하고자 빨리 움직여서 여러 번 익히는 타입이라 사람마다 스타일의 차이는 있습니다.
석쇠가 있으면 다음에 사용해 보겠습니다.
석쇠가 있으면 다음에 사용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