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좋은 글을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정말 제가 하고싶었던 글을 조목조목 잘 올려주셨습니다.. 방파제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상황인데요.. 벵에 치다가 메가리, 인상어 올라오면 사정없이 때기장, 패대기 칩니다.. 참 볼성사나운 광경 입니다..! 그 생명도 자연인데 왜 생명을 뺏는지요..? 그 순간 저것도 인간인가?란 눈으로 쳐다보게되죠..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아! 답글 달고난 뒤 어느 분이신가 보니 '김지민'님이시네요.. 역시!
매번 낚시 갈때마다 생각하지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뭐 다음 생의 업으로 전부 쌓게 되지요.. 그래서 내가 가져갈 고기가 아니면 절대로 안상하게 하여서 살려보냅니다.
공감을 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또한 전부 지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대상어에만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다 보니 나머지 잡어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미역치 같은 경우에는 쏘일까봐 발로 누른 후 바늘을 빼는 행위로 대부분이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그리고 제일 귀찮은 복어... 사실 방생하기가 쉽지 않지요.
일단 자연 물칸 같은데 모아 두었다가 철수전 갯바위 청소할때 바다로 돌려보내고는 있습니다만,
그것도 좋지 않은 습관이 되겠습니다. 고쳐야 되겠습니다.
위의 고기 뒤처리하는 것은 꼭 지켜져야 할 부분입니다.
이또한 마지막 철수시 청소하는 습관을 들이면 될 것 같은데....
갯바위를 찾는 많은 낚시인들 중에서 마지막 물청소를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해봅니다.
습관 !! 무섭지요. 좋은 습관이 들도록 고쳐져서 깨끗한 갯바위를 유지하고 좋은 환경에서 즐기는
낚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왔지만, 조금 더 신경을 쓰도록 하지요.
저또한 전부 지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대상어에만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다 보니 나머지 잡어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안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미역치 같은 경우에는 쏘일까봐 발로 누른 후 바늘을 빼는 행위로 대부분이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그리고 제일 귀찮은 복어... 사실 방생하기가 쉽지 않지요.
일단 자연 물칸 같은데 모아 두었다가 철수전 갯바위 청소할때 바다로 돌려보내고는 있습니다만,
그것도 좋지 않은 습관이 되겠습니다. 고쳐야 되겠습니다.
위의 고기 뒤처리하는 것은 꼭 지켜져야 할 부분입니다.
이또한 마지막 철수시 청소하는 습관을 들이면 될 것 같은데....
갯바위를 찾는 많은 낚시인들 중에서 마지막 물청소를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생각을 해봅니다.
습관 !! 무섭지요. 좋은 습관이 들도록 고쳐져서 깨끗한 갯바위를 유지하고 좋은 환경에서 즐기는
낚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왔지만, 조금 더 신경을 쓰도록 하지요.
100% 공감 가는글 입니다.
낚시를 30년이상 다니다 보니 이제는 산물고기 잡는게 부담이 되는 낚시꾼으로서
이상한 감정을 가지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살림망을 가지고ㅓ 가질 않게 되었죠
잡은 즉시 릴리즈 그런데 여기에 묘한 갈등이 생기게 되었읍니다.
낚시가 끝나면 점주나 선장이 밑밥통 디져서 사진을 찍죠 장사에 꼭 필요한 행위인건 아는데
매번 빈손으로 나가니 어째 낚시도 못하는넘이 행장은 그럴듯하게 챙기고 다니네 하는
눈으로 보는것을 체감하고 다음에 가도 좋은 포인트 배당에 당연 불평등을 당할수밖에 없는
상황 동출한 꾼들의 조과자랑속에 왠지모를 이상한 감정을 떨쳐버릴수가 없어요
그럴때마다 살림망을 가지고 가야하나 갈등을 하기도하고 ..
낚시터에서 낚시만 즐기다오면 되는 그런 마음을 정리하기가 아직은 사실 힘들기는 합니다
fishing= catching이 fishing 과 catching 으로 자연 구별되어 낚시에 임해지는 문화가
정착되지기를 나름 기대해 봅니다.
낚시를 30년이상 다니다 보니 이제는 산물고기 잡는게 부담이 되는 낚시꾼으로서
이상한 감정을 가지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살림망을 가지고ㅓ 가질 않게 되었죠
잡은 즉시 릴리즈 그런데 여기에 묘한 갈등이 생기게 되었읍니다.
낚시가 끝나면 점주나 선장이 밑밥통 디져서 사진을 찍죠 장사에 꼭 필요한 행위인건 아는데
매번 빈손으로 나가니 어째 낚시도 못하는넘이 행장은 그럴듯하게 챙기고 다니네 하는
눈으로 보는것을 체감하고 다음에 가도 좋은 포인트 배당에 당연 불평등을 당할수밖에 없는
상황 동출한 꾼들의 조과자랑속에 왠지모를 이상한 감정을 떨쳐버릴수가 없어요
그럴때마다 살림망을 가지고 가야하나 갈등을 하기도하고 ..
낚시터에서 낚시만 즐기다오면 되는 그런 마음을 정리하기가 아직은 사실 힘들기는 합니다
fishing= catching이 fishing 과 catching 으로 자연 구별되어 낚시에 임해지는 문화가
정착되지기를 나름 기대해 봅니다.
이글의 취지가 갯바위에서 보기 싫게 고기 죽어있고 냄새가 나는게 문제인건지 생명경시가 문제인건지도 약간 모호하게 들리기도 하네요.
어쨌든 밑밥을 안친다면 말씀하신거에 100% 공감하겠는데 밑밥으로 잡어 양식하고 대상어 빼가고... 밑밥을 치는거 자체가 생태계 교란이지 않을까요?. 생명경시를 지지하는 말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그럼 소위말하는 잡어를 죽이는게 옳은 행동인지 생명을 소중히 여겨 살리는게 더 옳은 행동인지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워 집니다.
미국에서의 사례를 보면 성게가 너무 번식해서(미국에서의 소비가 매우 적음) 전복 개체수가 줄어들어서 성게 퇴치를 권장하는데 이건 또 맞는 행위인지... 아니면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하는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뭐 이런건 굳이 외국의 사례가 아니어도 한국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지 않나요?
어쨌든 밑밥을 안친다면 말씀하신거에 100% 공감하겠는데 밑밥으로 잡어 양식하고 대상어 빼가고... 밑밥을 치는거 자체가 생태계 교란이지 않을까요?. 생명경시를 지지하는 말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그럼 소위말하는 잡어를 죽이는게 옳은 행동인지 생명을 소중히 여겨 살리는게 더 옳은 행동인지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워 집니다.
미국에서의 사례를 보면 성게가 너무 번식해서(미국에서의 소비가 매우 적음) 전복 개체수가 줄어들어서 성게 퇴치를 권장하는데 이건 또 맞는 행위인지... 아니면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하는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뭐 이런건 굳이 외국의 사례가 아니어도 한국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