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루어낚시~
바늘털이를 하는 농어~
분명 매력이 있을텐데
제가 접해보지 못한 장르입니다.
20살때 처음 바다낚시에 입문을 하여
농어새끼를 올려 바늘 빼서 살려주고 나니
손에서 피가 주루룩~흐리길래
농어 가마미쪽 가시가 있는줄도 몰랐었네요.
처음을 안 좋은 추억으로 시작을 하여 그런지
가거도 뽈락 출조에서도 60~70급 농어가
그렇게 무는데도 저는 빨리 내려서 농어를 피했네요.ㅎㅎ
대물이 무슨 어종일까나요?
무지 궁금해지는데 요기서 1편 마무리 하시네요.
역시 입질님 드라마는 tv속 드라마보다 더 하네요.ㅋㅋ
저항하는 꼬리사진을 보니 분명 물고기는 맞는듯 하고
물속에 얼핏 보니 무늬가 달고기 비슷하기도 하고~
암튼 2편 기대합니다.
빨리 올려주세요.ㅎ
수고하셨습니다.^^
네. 남해권 분들에게는 농어 루어가 생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해는 갯바위가 잘 안되니 지깅, 루어, 타이라바, 다운샷 등이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는데 제가 생각해도 서해권에서 손맛 보려면
이쪽 장르가 가장 확률은 높아보여요.
농어, 우럭 말씀하신 가마미쪽 정말 조심해야겠더군요.
저도 어제 우럭 한 마리 만지다 질려서 피가 ㅠㅠ
요즘 갑자기 바빠져 후속편을 제때 못 올리고 있습니다.
준비되는데로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강세를 보이는데 제가 생각해도 서해권에서 손맛 보려면
이쪽 장르가 가장 확률은 높아보여요.
농어, 우럭 말씀하신 가마미쪽 정말 조심해야겠더군요.
저도 어제 우럭 한 마리 만지다 질려서 피가 ㅠㅠ
요즘 갑자기 바빠져 후속편을 제때 못 올리고 있습니다.
준비되는데로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낚시는 장르불문하고 해보고싶읍니다.
농어루어낚시도 해보고싶어요.
이거저거 준비해놓고 입질님처럼 용기를 못네고있읍니다.
언젠가는 해봐야죠 근데 그때가 언젤지는~~~
이렇게정보를 주시면 곧용기가 날수도있을것 같습니다.
욕심응 많아 가지고 하나라도 잘해야되는데
2편 기대합니다~~~
농어루어낚시도 해보고싶어요.
이거저거 준비해놓고 입질님처럼 용기를 못네고있읍니다.
언젠가는 해봐야죠 근데 그때가 언젤지는~~~
이렇게정보를 주시면 곧용기가 날수도있을것 같습니다.
욕심응 많아 가지고 하나라도 잘해야되는데
2편 기대합니다~~~
그래도 농어쪽 장비가 갯바위보다는 간편해 준비에 큰 힘은 안 들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미노우나 바이브레이션이 또 산 게 비지떡이라 이거 몇 개만 구입해도 20~30은 훌쩍 들겠더라고요.
저도 루어를 자주 하겠다면 쫙 장만하겠는데 일년에 한 두번 하는
낚시를 위해 장만하자니 여러가지로 고민이 됐습니다.
저도 루어를 자주 하겠다면 쫙 장만하겠는데 일년에 한 두번 하는
낚시를 위해 장만하자니 여러가지로 고민이 됐습니다.
요즘 농어 루어낚시를 배우고 있습니다. 엊그제 생각지도 않게 70~80정도 되는 농어 입질을 받아서 발앞까지는 잘 끌고왔는데 찌낚시하던 습관에 낚싯대를 세우고 릴링을 하다가 그만 바늘이 빠지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안타깝던지.... 아무튼 농어루어 낚시도 나름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멋진 그림 기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솔머리님도 루어의 세계에 입문하셨군요.
더군다나 사시는 지역이 서천이니 거의 루어 천국에 사시는 거나 다름없네요. 접근성도 좋으니 저로서는 부럽습니다.
농어 루어가 그렇더라고요.
저도 찌낚시를 주로 하다 보니 대를 세우는 버릇이 있던데
농어는 대를 뉘우고 천천히 릴링하고 그래야 안 빠진다고 하네요.
앞으로 큰 따오기급 소식을 솔머리님 조행기를 통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할게요. ^^
더군다나 사시는 지역이 서천이니 거의 루어 천국에 사시는 거나 다름없네요. 접근성도 좋으니 저로서는 부럽습니다.
농어 루어가 그렇더라고요.
저도 찌낚시를 주로 하다 보니 대를 세우는 버릇이 있던데
농어는 대를 뉘우고 천천히 릴링하고 그래야 안 빠진다고 하네요.
앞으로 큰 따오기급 소식을 솔머리님 조행기를 통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할게요. ^^
얼마전 볼락 루어대에 2호 쇼크리드로 볼락 잡다가 농어를 8마리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80급 두마리는 결국 놓쳐버리고 한마리는 뜰채에 머리만 넣어 올렸는데 바닥에서 한 번 몸을 트니 지그헤드가 부러져 그냥 방생...결국 60-65급 세마리랑 50급 두마리는 잡아올렸는데...손 맛은 좋았는데 .... 릴이 다 망가진 것 같아요...1000번 릴..합사 0.3..전 다 터뜨려 놓칠 줄 알았는데 스풀을 여유있게 풀어 놓으니 시간이 걸려도 수면까지는 올릴 수 있더라고요..가장 다이나믹한 낚시 경험이었습니다..정작 농어대에 미노우 들고 두번 출조해서는 아직 한마리도 못했다는....^^*
루어도 좋고, 갯바위 릴찌낚시도 다 좋은에 장르에 따라 장비가 만만찮게 드니까
섣불리 병행을 못하고 있지요 !!
낚시 장비가 웬만해야 모두 준비하고 때에 따라 갯바위, 루어도 할수 가 있읉텐데.... 아쉽네요.
오로지 처음 시작한 갯바위 낚시로 끝장을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입질의 추억님께서 올리는 조행기로 대신해야 할 것 같네요.
2부 빨리 봐야 되겠습니다.
섣불리 병행을 못하고 있지요 !!
낚시 장비가 웬만해야 모두 준비하고 때에 따라 갯바위, 루어도 할수 가 있읉텐데.... 아쉽네요.
오로지 처음 시작한 갯바위 낚시로 끝장을 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입질의 추억님께서 올리는 조행기로 대신해야 할 것 같네요.
2부 빨리 봐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