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분들 자꾸 모이셔서
은근히 부럽게 고문이십니다.
시간만 나면 저자리에
늘~함께 할수있을텐데..
직업을 바꿀수도 없고
함께하지 못함이 무지 아쉽습니다.
언젠가는 올 그날을 꿈꾸며~
수고들 하셨습니다.^^
통뽈님 조행기 보니까 9월1일 뜻깊은 자리가 있었더군요.
참석하신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겠네요.
9월1일 저와 아들녀석도 연화도에서 흔들었는데 태풍 끝나고 물색도 별루였고
수온도 내려가 아침에 고전하다 10시 이후에 다행이 마리수 했읍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상도 받구요 ㅎㅎ
아직 물색이 탁해서 ... 잔씨알인데 이번주부터는 ...아마 대박 행진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