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맞추어 한번 가봅시더... 요즘은 회사일이 쪼매 바뿌네요;;;
즐낚하세요~~
오늘은 스푼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숫가락 수푼이
빠져서 고기가 모여드는것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재미있습니다, 오전 날씨가 뿌옇게 흐리고 바람도
간간히 불어오는 겨울답지 않은 겨울인것 같습니다,
마지막 볼락은 금방이라도 펄떡이며 뛰쳐가갈듯 하고
맑은 눈망울에 잠깐 빠져 봅니다,~~
3일정도 따듯한 날씨가 계속되니... 바다로 달려가고싶어요~~
오늘따라 바다가 그립네요.....
또 그 스픈 하나값이 벤허 다방의 커피 한잔 값이었으니(50원?)
두어개를 들고 다니다간, 떨구면 그만이었고
또 어딘가에 걸려 떨굴까봐 바닥을 긁지도 긁을줄도 몰랐고요..... -_-
쏘가리나 꺽지나 잡을때 사용하던 루어가 미련한 사람들이 들여와 퍼트린 베스낚시로 유행을 타면서
이제는 바다낚시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봅니다.
우럭이나, 농어, 광어를 루어로 낚은지는 오래 되었지만
호레기+오징어+뽈+전갱이까지 루어로 낚는다니
호기심이 바짝 일어서질 않겠어요?
열심히 눈동냥을 해두긴 하는데 언제나 실전에 나서서 써먹으려는지......
급한데로 호레기 라면에 이슬이라도 퍼부울수 있는 곳이 가장 손쉬울듯합니다....
아마도 마지막 추위였음하는 바램으로 오늘을 넘겨 봅니다.
건강과 안전하고 즐거운 조행길만 이어지시길~~~~~^^//
물론 다양한 어종을 타겟으로 많은분들이 노력하고 있지요... 생미끼보다
조과가 떨어지더라도~~~ 루어만의 매력이ㅏ 있지요
누구나 쉽게 즐기는 낚시가 아닌가 싶어요...
다시 날씨가 추워지는군요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