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손님 접대는 무사히 잘 끝내셨나요?
함께 하신 분들의 우정이 영원히 지속되길 기원드립니다.
많이 잡으셨네요. 저정도면 열댓명이 싣컨 먹겠습니다.
작전명도 두쿨러로 바꾸셔야 할 듯......
간만에 쿨러채우러 가셨네요.
특별히 시간내셔 가신만큼
조황또한 다행이 좋네요.
역시나 애깅은 더블테일님이 꽉 잡고 계시네요.
이번에 릴에합사좀 감고
애깅대하나 쓸만한걸로 주문했습니다.
자주는 못 가더라도 출조시
갯바위에서 짬짬히 흔들어 볼려구요.
더블테일님께 특훈을 받고 흔들어야하는데
특훈 못받은 웅이 행님과 저한테
무늬가 물어줄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작전성공하셔서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웅이님.다스님 즐거운 명절 보내시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정성스러운댓글 감사합니다^^
결국은 작전명데로 성공하여 무사 귀환 하셨네요
추카 합니다...
근데 난 언제 무늬를 저렇게 잡아보남.....
쩝!!!쩝!!!맛나것따...
한쿨러 만들기 작전, 대성공~ 익살 스러운 표정,
이 가을과 함께 갯방구에 오징어와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 할말을 잊었습니다. 저는 내일 연화도로
가족겸 정출을 가는데 한번 에깅대를 휘둘러 봤다고
오징어맛을 선보이기위해 맘속으로 각오를 다지면서
흔들고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것도 피곤하네요 ㅋㅋ~
이번에 먹물로 제발 목욕 한번 하고 오면 원이 없겠는데 ㅎㅎ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
먹물로 목욕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세요~~
담에 ~~ 꼭같이 갑시다!! 명절 잘보내시고요!
참말로 대단하십니다... 할수록 내공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는 에깅
어제 서이말에 가서 좀 휘둘러 보았는데.. 조금인데도 조류발도 세고 동풍이 월매나 부는지
에기가 바닥에 내려가지를 않는거라요.. 다른 소품도 없고 하여..
에기에다가 가지고 있던 수중찌중 젤로 무거운 0.5호 봉돌 두개 묶어서리....
그래도 바닥층을 느끼게 해 주는 고마븐 봉돌 덕에..
씨알 굵은 무늬 두 마리 잡았네요.. 이번에는 송곳가져가서 오징어의 미간을 찔러 봤는데..
찌를 때 오징어가 .." 꽤액.." 하는 바람에 너무 놀랐습니다......^^;;
에기은 하면 할수록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한가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조황이란게...사람만 마니 모은다고 될일이 아닌데
한쿨러 잡으시겠다고 작정(?)을 하시면 한쿨러 잡을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서너마리 잡아보겠다고 나서는 조행에서도 한두마리 잡을까 말깐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