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감각과 경험이 다 다른게 이 경험낚시의 장단점이라 봅니다
일단 무게가 무겁고 아니고 보다는
당장 결합해서 들었을때는 발란스를 생각하기도 하지만
하루내내 들고 움직였을때 오는 몸에 무리나 어깨와 팔꿈치 절림은
또 다른 세상입니다
물론 조황이 좋으면 또 아무런 문제가 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텐더2 2.2-50 대를 선상 참돔용도로 구입해 사용해 보니,
대 길이가 짧아도 전체적인 무게에서 오는 팔과 손목의 피로도가
상당하다는걸 실감했습니다..
델가드 쓰다가 이거쓰면 진짜 2호대쓰는느낌납니다~
뭔가 소비자 우롱...한건아닌지(죄송합니다 마스터모델미장mh50이랑 구태도 쓰고있습니다~)
똥손이 그냥 글한번 끄적여봅니다 ^^;
감성돔.벵에돔 도되지만요.
수작업 제작시간이 길뿐더러 소재도 국내서는 구경도못하는소재사용.
자동차도 고급차 외제차 비싸듯
다이유가있습니다.
본인에 맞게 쓰시면 되는겁니다
요즘 추세...
가볍고 좋은 낚시대...라고 생각한다는데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부동의 1위를 따라가는 2위와 3위가
할수있는건 다르게 만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가마가츠랑 똑같은 무게 .
똑같은 재원이면 결론은 가격 낮추는
방법밖에 없는데 반값이상 낮은 가격아니면 결국 가마가츠 사겟죠..
30년 전인가 한국 찌낚시 부흥기일때
시마노가 아닌 NFT 배이시스 극상
그리고 가마가츠 슈퍼 인텐샤
딱 두종류로 나누었죠
가벼운 낚싯대 . 튼튼한 낚시대
선택은 자유였습니다
아슬아슬해도 즐거운 낚시를 하느냐
아니면 인생고기를 걸었을 때 믿음이
가는 낚시를 하느냐..라는 선택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마가츠를
선택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오는거고...
예전에 포르쉐사에서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60년 정도 된 포르쉐 중고차를 보는 시선 우리들 눈엔 중고차...
포르쉐사는 "우리차는 중고차가 없다
새로운 고객님만 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