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피싱]50.5cm 감성돔~터진곳도 제법...[낼05시 정상출조]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새벽 추위에 대비해 방한 장비를 챙기셔야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개인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출조 시 사무실과 선박에 비치된 손소독제 사용과 더불어
반드시 마스크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마스크 미착용 시 무조건 승선 거부 )
그리고, 포인트 도착 시까지 선실 내에서
마스크를 내리고 대화하는 행위는 절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호호호는 매일 출조 전. 후
선박 내. 외부 할 것 없이 방역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즐겁고 안전한 출조를 지향하는 통영 호호 피싱입니다.
좋은 기상속에 기분좋은 출조를 다녀 왔습니다.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좋으면 하루가 즐겁지요.^^
( 이게 다 ㅁㄴ덕 이죠~ )

오전 8시 종일반 조사님들을 모셔 드리고 입항...
조사님께서 주고 가신
몸에 좋은 애플쥬스를 드링킹~^^
몸이 반응을 합니다.ㅎㅎ
오전에 볼일 좀 보고 오후 야영 출조

오후엔 최애하는 카페라떼를 마시며 또 기분좋게 출조~
야영 출조때에 맞춰 전해져 온 ㅇㅅ씨의 5짜 감성돔 소식
맘을 편히 가지니 좋은 소식이 전해져 옵니다.^^
오늘은 그럴싸 한 녀석이 한마리 얼굴을 내밀어 주나 봅니다.^^
입술이 두툼한게 딱 봐도 5짠데...
정작 본인은 5짜 될랑가??? 이러시더라는...ㅎㅎ
4시에 철수해서 입항했는데도 금새 날이 어두워 집니다.
주황색으로 물들어 가는 삼덕항
ㅇㅅ씨의 귀한 감성돔~
정확히 50.5cm 나옵니다.
통영 싸나이 아이가~~ 사라인네~~ 샷~^^
저 이빨로 게 미끼를 아그작 반토막 내고 도망간 넘도 있었다는
칭구인 ㅇㅎ씨의 한탄...도 있었지요.ㅎㅎ
불 받은 ㅇㅎ씨는 내일 재도전 하시고...
한마리 하고 널널~해진 ㅇㅅ씨는 며칠 있다 오신다고...
ㅎㅎㅎ
원래 목마른 X 이 우물을 판다고...ㅋㅋㅋ 넝담입니더~^^
어따~~ 힘이 장사네 장사~~^^
통영이라서 물갈이 하고 자시고 할게 없습니다.
가지고 가셔서 바로 슥~~
즐저 하시길요~~^^
이외,
낚시 달인 ㅊㅁ햄은 아침 나절에 대구리 입질 받았으나
수심 낮은 여밭이라 꼼짝도 못하고
대만 받쳐 들고 바들 바들 하다가 고마 탱~~
수심 다소 깊은 곳으로 하선하신 조사장님 일행분은
들물 방향에서 한마리 걸었으나
뜰채를 옆자리에 두고 온 바람에 뜰채 가지러 끌고 가서
거의 다 올렸을 즈음에 탱~
ㅇㅅ씨와 칭구인 ㅇㅎ씨는 작년 5짜 잡은 곳으로 가서 열낚.
오전 12시쯤 연달아 입질을 받았으나
1.75에 한방 탱~
2.5호에 또 한방 탱~
그리고, 게미끼가 못 미더워 딱 3마리 써봤는데
뭔가 이상해서 채비를 걷어보니
게미끼가 반쪽만 딱 잘려서 올라 오더랍니다.ㅎㅎ
( 게미끼 잘 써보라캐도 참나...ㅎㅎ )
열이 아니라 불 받을만 합니다.ㅎㅎ
그리고, 아쉽게도...
조사장님과 일행분 두분은 찹찹...@@
고성서 들려 주신 ㅈㅇ씨는 혹돔만...@@
ㅁㅅ씨도 아주 가볍게 승선...@@
ㅅㄱ씨와 ㅈㅇ씨팀도 입질은 받질 못하시고 승선...@@
이렇게 오늘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꾸벅

어제 저녁은 여기서 해결...^^

고기 먹는다고 정신줄을 놓는 바람에...
사진은 지난번 걸로...^^
호호 호는 위 일정대로 정상 출조 하겠습니다.
아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1988년 9월 23일, 미국 유타주에 사는
한 부부에게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부부는 아이에게 ‘매튜’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축복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부부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매튜는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와 전신 마비 장애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출산 직후 의사들은 매튜가
몇 시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부부는 아들을 포기하지 않았고,
매튜는 그로부터 11년 뒤인 1999년 2월 21일
잠든 채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소중하지만 고통스러웠던 11년이었습니다.
아빠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죽음이 예고됐던 아들이
영원히 잠드는 곳을 마련하면서
마지막 선물을 계획했습니다.
“아빠는 네가 있는 그곳이 슬픈 곳이기를 바라지 않아.
너는 너무도 밝고 따뜻한 성격이었고
짧은 생애였지만, 아름답게 살다 떠나잖아.
너는 엄마와 아빠에게 선물 같은 존재였기에
네가 있는 그곳도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될 거야.
너는 우리 가족에게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기억될 거야.”
지역 공동묘지에 아들의 무덤을 준비한 아빠는
아들의 묘비에 작은 동상을 세웠습니다.
휠체어에서 일어나 건강한 두 발로 서서
하늘로 올라가는 소년 동상이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장애라는 틀에 갇혀
힘들었던 아들의 영혼이 마침내 자유로워졌다는
의미를 담은 동상이었습니다.
이후 공동묘지를 찾은 사람들마다
매튜의 동상을 보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렇게 사연이 널리 알려지면서, 부부는 아들을 기리기 위해
자선 단체도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자선단체를 통해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보조 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 부부에게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부부는 아이에게 ‘매튜’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축복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부부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매튜는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와 전신 마비 장애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출산 직후 의사들은 매튜가
몇 시간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부부는 아들을 포기하지 않았고,
매튜는 그로부터 11년 뒤인 1999년 2월 21일
잠든 채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소중하지만 고통스러웠던 11년이었습니다.
아빠는 태어난 그 순간부터 죽음이 예고됐던 아들이
영원히 잠드는 곳을 마련하면서
마지막 선물을 계획했습니다.
“아빠는 네가 있는 그곳이 슬픈 곳이기를 바라지 않아.
너는 너무도 밝고 따뜻한 성격이었고
짧은 생애였지만, 아름답게 살다 떠나잖아.
너는 엄마와 아빠에게 선물 같은 존재였기에
네가 있는 그곳도 따뜻하고 행복한 곳이 될 거야.
너는 우리 가족에게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기억될 거야.”
지역 공동묘지에 아들의 무덤을 준비한 아빠는
아들의 묘비에 작은 동상을 세웠습니다.
휠체어에서 일어나 건강한 두 발로 서서
하늘로 올라가는 소년 동상이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장애라는 틀에 갇혀
힘들었던 아들의 영혼이 마침내 자유로워졌다는
의미를 담은 동상이었습니다.
이후 공동묘지를 찾은 사람들마다
매튜의 동상을 보고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렇게 사연이 널리 알려지면서, 부부는 아들을 기리기 위해
자선 단체도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자선단체를 통해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보조 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은
남겨진 이들에게는 너무도 큰 슬픔입니다.
가끔 눈물 나게 그리운 날엔 마음껏 그리워하세요.
그러나 너무 슬퍼하지는 마세요.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된 아름다운 그 사람은
그곳에서 분명 이전보다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을 테니까요.
남겨진 이들에게는 너무도 큰 슬픔입니다.
가끔 눈물 나게 그리운 날엔 마음껏 그리워하세요.
그러나 너무 슬퍼하지는 마세요.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된 아름다운 그 사람은
그곳에서 분명 이전보다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을 테니까요.
# 오늘의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앨리엇 –

낚시 후 푸짐한 반찬에 점심 한끼 하기 좋은 곳
상호 : 통영애
가격 : 7처넌
주소 : 통영시 산양읍 풍화일주로 1518
예약전화 : 055-642-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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