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여전한 갈치
또한 즐거운 낚시를 계획하고 계신
조사님들 안녕 하셨는지요?
사진에 연연하지 않고 동의없이 쿨러투껑을 열지 않는 오직 진실만이 전하는 척포의 양심
통영 척포 "척포낚시배" 박선장 입니다.
우리 조사님들은 추석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선영에 갔다가 오후부터 갈치를 대상으로 출조하는 20여분의 조사님들을 모시고 출조를하여 그의 대부분의 조사님들은 목적하는 만큼 쿨러에 갈치를 채웠답니다.
오늘은 갈치를 대상으로 출조하시는 분들이 출조를 하고자 하였지만 거센바람과 많이 비가 온다는 예보로 하루 출조를 미루는 것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하여 모두들 그렇게 하기로하였답니다.
갈치는 아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무리하게 비와 바람을 상대하는 것보다는 피하는 것이 앞으로 더 갈치를 상대하는데 유리 할것으로 판단 되어 그렇게 결정을 하였습니다. 이결정에 다소 서운함이 있어도 많은 양해 바랍니다.
"척포낚시배"는
경남 통영시 산양읍 척포길 187에 있으며.
내비에는 "척포낚시배", 또는 전화번호(일부 내비는 좌회전 하라는 멘트가 나와도 무시)도 가능합니다.
연락은
가게 055) 647 - 0650,
016) 884 - 5555
선장과 대화는 010) 3857 - 7766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