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감성돔 손맛

① 출 조 일 : 11월 28일
② 출 조 지 : 내만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후 비 바람 후 잔잔
⑥ 조황 요약 :
비 예보 탓인지 소수의 조사님께서 출조길에 올랐습니다.
저도 간만에 일찍(?), 10시 배를 탔습니다.
해경에 들러 인검을 마치고 나가는 길에 빗방울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밑밥 배달을 마치고 아무도 없는 쥐섬에 내렸습니다.
동풍이 조금씩 불었으며 빗방울이 오락가락했습니다.
물색이 흐릿한 것이 감성돔을 노리기에 좋았습니다.
들물이 진행중이나 조류 방향은 썰물로 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대까지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이 오고 감성돔 한 수 올렸습니다.
바람이 강해지고 빗방울이 점점 굵어졌습니다.
썰물로 바뀌면서 조류는 빨라졌습니다.
연이은 시원한 입질 두번에 감성돔 두 수 추가하였습니다.
씨알이 30~37정도로 준수했으며 손맛 좋았습니다.
간간이 쥐치와 노래미 등이 거들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도 감성돔이 1~4수 나와 수중전이 보람 있었습니다.
내일은 날씨 좋다니 좋은 조황 기대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상 고수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섬과 내만 첫배 05시에 나갑니다(4시쯤 와 주세요)
@@@고수낚시는 낫개 입구 육교 밑 두번째 집입니다@@@
문의)051-264-8951 010-3862-8951
고수낚시 : 사하구 다송로 8-1 (다대동 85-10번지)
② 출 조 지 : 내만
③ 출조 인원 : 5
④ 물 때 : 14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후 비 바람 후 잔잔
⑥ 조황 요약 :
비 예보 탓인지 소수의 조사님께서 출조길에 올랐습니다.
저도 간만에 일찍(?), 10시 배를 탔습니다.
해경에 들러 인검을 마치고 나가는 길에 빗방울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밑밥 배달을 마치고 아무도 없는 쥐섬에 내렸습니다.
동풍이 조금씩 불었으며 빗방울이 오락가락했습니다.
물색이 흐릿한 것이 감성돔을 노리기에 좋았습니다.
들물이 진행중이나 조류 방향은 썰물로 가고 있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대까지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이 오고 감성돔 한 수 올렸습니다.
바람이 강해지고 빗방울이 점점 굵어졌습니다.
썰물로 바뀌면서 조류는 빨라졌습니다.
연이은 시원한 입질 두번에 감성돔 두 수 추가하였습니다.
씨알이 30~37정도로 준수했으며 손맛 좋았습니다.
간간이 쥐치와 노래미 등이 거들어 더 재미있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도 감성돔이 1~4수 나와 수중전이 보람 있었습니다.
내일은 날씨 좋다니 좋은 조황 기대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상 고수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섬과 내만 첫배 05시에 나갑니다(4시쯤 와 주세요)
@@@고수낚시는 낫개 입구 육교 밑 두번째 집입니다@@@
문의)051-264-8951 010-3862-8951
고수낚시 : 사하구 다송로 8-1 (다대동 85-10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