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등대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12월 19일
② 출 조 지 : 내만
③ 출조 인원 : 7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강
⑥ 조황 요약 :
오늘도 바람이 강해 애를 먹었습니다.
어제 내린 주의보가 새벽 일찍 해제되었으나 출조객이 없어 첫배가 7시에 나갔습니다.
온 종일 소수의 조사님들이 출조하여 갯바위는 텅 ~ 비어 있었습니다.
11시 배를 타고 아무도 없는 빨간등대섬에 내렸습니다.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있었으며 썰물이 빠르게 흘렀습니다.
물색도 좋고 조류도 좋아 예감 좋았습니다.
간만에 감성돔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쑥~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이었습니다.
하지만 27~8정도로 씨알이 작아 아쉬웠습니다.
철수길에 둘러본 갯바위에는 모자섬 2명 몰운대 2명 동이섬 2명, 총 6명이 전부였습니다.
그나마 감성돔을 노린 조사님 거의 없어 답답한 마음이었습니다.
또 굵은 감성돔을 기대할 수 있는 쥐섬과 아들섬에 아무도 없어 어리둥절했습니다.
지금 또 20시를 기해 주의보가 발효됩니다.
내일은 배 출항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의보가 지나고 화끈한 감성돔 입질을 기대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상 고수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낚시는 낫개 입구 육교 밑 두번째 집입니다@@@
문의)051-264-8951 011-862-8951
고수낚시 ; 사하구 다송로 8-1 (다대동 85-10 번지)
② 출 조 지 : 내만
③ 출조 인원 : 7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강
⑥ 조황 요약 :
오늘도 바람이 강해 애를 먹었습니다.
어제 내린 주의보가 새벽 일찍 해제되었으나 출조객이 없어 첫배가 7시에 나갔습니다.
온 종일 소수의 조사님들이 출조하여 갯바위는 텅 ~ 비어 있었습니다.
11시 배를 타고 아무도 없는 빨간등대섬에 내렸습니다.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있었으며 썰물이 빠르게 흘렀습니다.
물색도 좋고 조류도 좋아 예감 좋았습니다.
간만에 감성돔 입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쑥~ 가져가는 시원한 입질이었습니다.
하지만 27~8정도로 씨알이 작아 아쉬웠습니다.
철수길에 둘러본 갯바위에는 모자섬 2명 몰운대 2명 동이섬 2명, 총 6명이 전부였습니다.
그나마 감성돔을 노린 조사님 거의 없어 답답한 마음이었습니다.
또 굵은 감성돔을 기대할 수 있는 쥐섬과 아들섬에 아무도 없어 어리둥절했습니다.
지금 또 20시를 기해 주의보가 발효됩니다.
내일은 배 출항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번 주의보가 지나고 화끈한 감성돔 입질을 기대해 봐야 하겠습니다.
이상 고수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낚시는 낫개 입구 육교 밑 두번째 집입니다@@@
문의)051-264-8951 011-862-8951
고수낚시 ; 사하구 다송로 8-1 (다대동 85-10 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