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나무섬과 내만 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12월 14일
② 출 조 지 :나무섬 내만
③ 출조 인원 : 15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강
⑥ 조황 요약 :
날씨 참 안 도와줍니다.
추운건 고사하고 바람이 강해 정말 힘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통에 출조 다녀오신 우리 조사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집에서 편안한 휴식 취하십시오.
토요일이었지만 갯바윈 붐비지 않았습니다.
11시 배를 타고 나무섬 다녀왔습니다.
나가는 길에 둘러본 모자섬과 아들섬 쥐섬은
주말치고는 적은 인원이 바람을 피해 옹기종기 모여 있었습니다.
나무섬도 소수의 조사님만이 낚시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소주 배달을 마치고 본섬 남쪽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바람이 강해 무조건 바람을 피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래도 파도가 높지 않아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감성돔을 노렸으나 입질을 받지 못하고 학꽁치와 놀다 돌아왔습니다.
온바다에 다 학꽁치라 눈감고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내일은 제발 바람이 잦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고수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낚시는 낫개 입구 육교 밑 두번째 집입니다@@@
문의)051--264-8951 011-862-8951
고수낚시 : 사하구 다송로 8-1 (다대동 85-10번지)
② 출 조 지 :나무섬 내만
③ 출조 인원 : 15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강
⑥ 조황 요약 :
날씨 참 안 도와줍니다.
추운건 고사하고 바람이 강해 정말 힘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통에 출조 다녀오신 우리 조사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집에서 편안한 휴식 취하십시오.
토요일이었지만 갯바윈 붐비지 않았습니다.
11시 배를 타고 나무섬 다녀왔습니다.
나가는 길에 둘러본 모자섬과 아들섬 쥐섬은
주말치고는 적은 인원이 바람을 피해 옹기종기 모여 있었습니다.
나무섬도 소수의 조사님만이 낚시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소주 배달을 마치고 본섬 남쪽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바람이 강해 무조건 바람을 피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래도 파도가 높지 않아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감성돔을 노렸으나 입질을 받지 못하고 학꽁치와 놀다 돌아왔습니다.
온바다에 다 학꽁치라 눈감고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내일은 제발 바람이 잦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고수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낚시는 낫개 입구 육교 밑 두번째 집입니다@@@
문의)051--264-8951 011-862-8951
고수낚시 : 사하구 다송로 8-1 (다대동 85-10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