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 갈도 신짝볼락, 시알 마릿수 좋습니다.
북동류의 바람이 약하게 불었었으며, 먼바다까지 잔잔 하였습니다.
수온이 다소 떨어진듯하였고, 물색은 좋았습니다.
금양호 볼락 첫출조라 몇안되는 가족님들과 볼락사냥을 다녀왔습니다.
수온이 떨어져보였던 초반에는 볼락의 입질이 극도로 예민하여, 바늘
에 잘 걸리질않았으나, 9시가 넘어서부터(중들물때쯤 이었네요) 전층
을 오가며 볼락의 미친듯한 입질이 계속되었답니다.
조금만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아었지만, 첫출조에 이정
도면 충분하다는 가족님들의 넓은 마음으로 편하게 철수를 하였습니다.
볼락이 제대로 붙었네요.
작년의 그 입질그대로 그손맛 그대로 잊지않고,우리들의 설레이는 마
음을 즐거움으로 채워주었습니다.
오늘도 금양호는 오후 4시30분 두미도와 갈도로 볼락출조합니다.
통상 금양호는 오후4시30분 출조합니다.
그러나, 상황에따라 출조시간은 약간 변경될수있습니다.
추운날씨에 저희 금양호와 함께하셨던 가족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목적지까지 무사귀환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기상문제없다면 일주일내내 출조대기중입니다.
* 갯바위와 선상낚시 모두 가능합니다.
매일 출조시간은 4시30분이며 철수시간은 통상 밤12시로 하겠습니다.
출소시간과 철수시간은 상황에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일년여를 기다려온 밤 볼락낚시,,금양호는 가족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늘 처음처럼" 항상 최선을다하는 금양호가 되겠습니다.
금양낚시프라자 : 055) 832-4433
금양호 왕 캡 틴 : 011) 557-4433 010) 7134-4433 위성전화 013) 0522-4433
네비주소 : 사천시 동금동 490번지, 또는 금양낚시점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