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도 대물 참돔

북서류의 바람이 약하게불었고, 바다는 잔잔하였습니다.
두미꼴 목적지로 정하고 항해하던중 바다는 점점 좋아지
고 있습니다.
갯바위에 내리셨던 사천의 보름달님께선 65쎈티급 대물
참돔을 한수 하셨습니다.
그외 가족님들께선 한마리만 총쏘시고 별 손맛을 보시지
못하셨답니다.
수온이 떨어지니 학공치떼가 너무도 많아 채비내리는데
어려움이 많은듯합니다.
출조하시는 가족님들께선 대체미끼를 준비하시는것이 좋
을듯합니다.
2010년 1월1부터는 오후출조는 없으며,새벽 출조만 합니다.
볼락열기 외줄낚시와 갯바위 병행 출조하오며, 출조시간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1월1일 5시 30분 해맞이출조 갑니다.
빠른예약 기다립니다.
오늘도 저희 금양호함께하신 가족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목적지까지 무사귀환을 빕니다.
"늘 처음처럼" 항상 최선을다하는 금양호가 되겠습니다.
금양낚시프라자 : 055) 832-4433
금양호 왕 캡 틴 : 011) 557-4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