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이어지는 대물 행진"
안녕하세요.
통영원도낚시입니다.
새벽녘 점차 나아지는 기상예보와 달리
시간이 지남과 동시에 점점 더 강해지는 바람에
낚싯대를 세우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여기 저기 포인터 곳곳에서
마리수 조과는 보이지 못했지만 47Cm 감성돔을 비롯해
여러수의 감성돔을 확인 했습니다.
한바다 낚시회의 차동성 조사님과
동우낚시회 조기석 조사님, 그리고 출조하신
모든 회원님들 대단히 고생 많으 셨습니다.
내일도 새벽 6시 정상 출조합니다.
"Tip - 잡어들의 극성이 심하므로
민물새우,혹은 옥수수 미끼를 챙겨가세요."
※※※ 문의사항 ※※※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앞 원도낚시』 ☎ 055)646-5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