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 협회장배 한국기조연맹 제4전 토너먼트대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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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선장] 갯바위 조황 -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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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 협회장배 한국기조연맹 제4전 토너먼트대회를 마치고

구미신신낚시 1 970 0
① 출 조 일 : 2009년 11월 8일~ 10일
② 출 조 지 : 전남 진도 독군도 일원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울및 우천으로 좋지 못함
⑥ 조황 요약 : 많은 양의 감성돔 확이됨
한국어촌어항협회 회장배(심호진회장)

한국기조연맹 제4전 토너먼트대회가 임원및 회원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11월8일부터10일까지 2박3일간 진도의 서망항에서 출발하여
가까운 내만권인 독거군도일원에서 열렸다.

예선리그는 4인1조리 풀리그로 독거군도일원에서,

준결및 결승전은 3인1조 리그로 독거군도 슬도에서진행되었다.

4인1조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많은양의 감성돔이 쏟아져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기도 하였으며, 어떤조는 서로 물고 물리는 현상도 발생했고요.

치열한 접전결과 각조에서 승점이 놓은 17명이 추첨을 통하여 조편성하여

이틑날 준준및 준결승을 슬도에서 경기가 치르졌고

예선 탈락한 선수들은 주변섬에서 자유낚시 경기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졌다.

준준결승에서 이번대회 최대어인 48cm급 감성돔이 낚여 올라와
다른 선수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준결승 경기를 한결과 각조 상위 승점을 기록한

임대석(목포지부)회원과 박미카엘(진도지부)회원,
최평관(목포지부)회원 3명이 결승에 올라와 자웅을 가렸다.

대회 경기 결과 결승 1라운드에서 최평관회원이 낚아올린 28cm (305g)의
감성돔을 끝까지 지켜내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준결승에서 925g을 기록한 임대석회원이,

준준우승은 준결승에서 455g을 기록한 박미카엘 회원이 차지했다.

이밖에 4위부터10위까지 성적이 가려졌으며,

자유낚시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26.5cm 감성돔을낚은
경남지부 최철수 회원이 차지했다.

이번대회는 좋지못한 기상여건인데도 예선및 결승리그에서
많은양의 감성돔이 올라와 뜨거운 열전이 펼쳐져
더한층뜻깊은 대회로 마감하였습니다.

대회중에 자유낚시가 끝나고 선수가모여
죽항도 방파제부근에서 자연보호운동 일원으로 주위의 쓰레기를 치웠다.

또한 지금 한창유행인 신종플루 예방 차원에서 진도 보건소의 협조를 구해
체온 체크및 손 세정으로 예방에 힘을 기울렸고
상벌 부회장님이 협찬한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회식및 폐회식이 치뤄졌다.

이번대회를 협찬해주신 한국어촌어항 협회 ( 심호진 회장 )와
상품을 협찬해주신 고문님 부회장님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대회가 무사히 끝내기위해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주신
진도지부장님 이하 회원님들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산지부 돼지고기 협찬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 탈없이 무사히 대회가 끝날수 있도록 고생하신 회장님이하 임원진,
회원모두에게도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 제1전때 까지 몸건강히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교육 부회장 박헌제



1 Comments
박헌제 교육부회장님!
인낚에까지 한국기조연맹 제4전및 조황소식을...
잘 봤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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