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쉐이,볼락,열기풍년,,
① 출 조 일 : 12.28
② 출 조 지 : 욕지권
③ 출조 인원 : 20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오전강풍,오후좋음
⑥ 조황 요약 :
두미도(3만5천),갈도(4만5천)
② 출 조 지 : 욕지권
③ 출조 인원 : 20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오전강풍,오후좋음
⑥ 조황 요약 :
두미도(3만5천),갈도(4만5천)
도대췌 왜그러는지 새벽엔 밤새도록 두미꼴언덕을타고
너무도 처량하게 하늘이 울었습니다.
잠시도 쉬지않는 바람소리에 가족님들이 걱정스러워
전화를 걸었고, 괜챦다는 대답이 있었지만,그래도 쉬이
잠을이룰수가 없었습니다.
오전엔 모두가 총소리를 울리시고 감성돔 승전소식은 없
었습니다.
오기로,
종일낚시로 전환하신 가족님도계셨고,철수하신가족님들
도 계셨습니다.
오후들어 바람이 약해지더니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말았
습니다.
갯바위 가족님들을 내려드리고 새분 가족님을모시고 볼락
외줄탐사를 나섯습니다.
볼락포인트에서 많은 볼락입질을 받을수있었지만,전갱이
군단의 습격으로 포인트를 물러주어야했습니다.
다시 욕지도의 열기포인트로 이동했고, 채비를 담구자마자
마치 전동드릴을 흔드는것처럼 무작스런 입질에 바늘이 부
족 한것같았습니다.
열개짜리도 몽땅,열다섯개도몽땅...작년보다 두배이상 긁어
진 열기가 손맛과 입맛을 자극합니다.
시간이 부족했지만, 탐사라는 목적지을 달성했으니 내일을
기대하며 미련없이 철수할수 있었습니다.
갯바위가족님들께선 오후에도 몇방씩 총을쏘셨으며 두마리
의 감성돔만 체포하시어 겨우 오늘도 감성돔 구경은할수가
있었습니다.
47.5쎈티와 37쎈티등 두마리의 귀한 감성돔입니다.
내일 금양호는 새벽 출조는 쉬고 오전 11시 두미도와 갈도로
출조합니다.
갯바위와 볼락및 열기선상도 합니다.,,,문의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금양호와 함께하신가족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목적지까지 무사귀환을 빕니다.
금양낚시프라자 : 055) 832-4433
금양호 왕 캡 틴 : 011) 557-4433
너무도 처량하게 하늘이 울었습니다.
잠시도 쉬지않는 바람소리에 가족님들이 걱정스러워
전화를 걸었고, 괜챦다는 대답이 있었지만,그래도 쉬이
잠을이룰수가 없었습니다.
오전엔 모두가 총소리를 울리시고 감성돔 승전소식은 없
었습니다.
오기로,
종일낚시로 전환하신 가족님도계셨고,철수하신가족님들
도 계셨습니다.
오후들어 바람이 약해지더니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말았
습니다.
갯바위 가족님들을 내려드리고 새분 가족님을모시고 볼락
외줄탐사를 나섯습니다.
볼락포인트에서 많은 볼락입질을 받을수있었지만,전갱이
군단의 습격으로 포인트를 물러주어야했습니다.
다시 욕지도의 열기포인트로 이동했고, 채비를 담구자마자
마치 전동드릴을 흔드는것처럼 무작스런 입질에 바늘이 부
족 한것같았습니다.
열개짜리도 몽땅,열다섯개도몽땅...작년보다 두배이상 긁어
진 열기가 손맛과 입맛을 자극합니다.
시간이 부족했지만, 탐사라는 목적지을 달성했으니 내일을
기대하며 미련없이 철수할수 있었습니다.
갯바위가족님들께선 오후에도 몇방씩 총을쏘셨으며 두마리
의 감성돔만 체포하시어 겨우 오늘도 감성돔 구경은할수가
있었습니다.
47.5쎈티와 37쎈티등 두마리의 귀한 감성돔입니다.
내일 금양호는 새벽 출조는 쉬고 오전 11시 두미도와 갈도로
출조합니다.
갯바위와 볼락및 열기선상도 합니다.,,,문의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금양호와 함께하신가족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목적지까지 무사귀환을 빕니다.
금양낚시프라자 : 055) 832-4433
금양호 왕 캡 틴 : 011) 557-4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