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쯔나시마!! 12월 17일~ 21일 조황
피싱파라다이스 쯔나시마 조황소식입니다.
12월17일, 오후 4시전까지는 다소 작은 사이즈의 일반벵에와 긴꼬리가
기승을 부렸으나 오후 4시 30분 이후 갯바위 바로 발밑에서 대형 긴꼬리들의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이른 시간이라 미처 채비를
바꾸지 못한 탓에 10여수 이상이 터져버리고, 이후 재빠른 대처를 했지만
워낙 입질 시간이 짧아 아쉽게 5~6수 정도로 만족해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해질 무렵, 바깥쪽 포인트는 어느포인트에서 마찬가지로 대형급입질이 쏟아집니다.
그러나 입질 시간이 30~40분안에 끝나므로 이시간을 얼마나 활용을 잘하는가에
따라 조과의 차이가 엄청나게 큽니다. 이시간때에는 보통 목줄은 5호에서 6호정도가 무난하며
바늘은 8~9호정도, 그리고 강제집행이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12월18일, 다소 기상이 나빴으나 활성도가 좋아 무거운 채비로도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12월19일, 아침낚시 후 휴식을 취하고 오후 3시에 포인트에 진입했으나
높은 파도로 인해 정상적인 낚시는 오후4시부터 시작할 수 있었고
대형 긴꼬리의 입질은 어김없이 오후5시경 정확하게 들어왔습니다.
12월20일, 본격적으로 기상이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내만과 바깥쪽으로 나누어 하선하였으나 바깥쪽에서는 아예 낚시를
할 수 없었고 오히려 내만에서 중급 싸이즈 벵에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12월21일 철수 날 오전, 폭풍전야 같은 분위기속에
바람을 피해 내린 포인트에서 벵에돔 중급 몇 수와 손님고기로 대형 감성돔
한 놈을 포획할 수 있었습니다. 궂은 날씨 속 뜻하지 않은 성과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기상의 탓으로 낚시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의 출조였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 함께 해주신 조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피싱파라다이스 홈페이지 http://www.fparadise.com---클릭
출조문의는 051-467-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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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7일, 오후 4시전까지는 다소 작은 사이즈의 일반벵에와 긴꼬리가
기승을 부렸으나 오후 4시 30분 이후 갯바위 바로 발밑에서 대형 긴꼬리들의
폭발적인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이른 시간이라 미처 채비를
바꾸지 못한 탓에 10여수 이상이 터져버리고, 이후 재빠른 대처를 했지만
워낙 입질 시간이 짧아 아쉽게 5~6수 정도로 만족해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해질 무렵, 바깥쪽 포인트는 어느포인트에서 마찬가지로 대형급입질이 쏟아집니다.
그러나 입질 시간이 30~40분안에 끝나므로 이시간을 얼마나 활용을 잘하는가에
따라 조과의 차이가 엄청나게 큽니다. 이시간때에는 보통 목줄은 5호에서 6호정도가 무난하며
바늘은 8~9호정도, 그리고 강제집행이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12월18일, 다소 기상이 나빴으나 활성도가 좋아 무거운 채비로도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12월19일, 아침낚시 후 휴식을 취하고 오후 3시에 포인트에 진입했으나
높은 파도로 인해 정상적인 낚시는 오후4시부터 시작할 수 있었고
대형 긴꼬리의 입질은 어김없이 오후5시경 정확하게 들어왔습니다.
12월20일, 본격적으로 기상이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내만과 바깥쪽으로 나누어 하선하였으나 바깥쪽에서는 아예 낚시를
할 수 없었고 오히려 내만에서 중급 싸이즈 벵에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12월21일 철수 날 오전, 폭풍전야 같은 분위기속에
바람을 피해 내린 포인트에서 벵에돔 중급 몇 수와 손님고기로 대형 감성돔
한 놈을 포획할 수 있었습니다. 궂은 날씨 속 뜻하지 않은 성과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급변하는 기상의 탓으로 낚시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의 출조였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 함께 해주신 조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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