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권 감성돔 조황
안녕하세요.
통영 척포 대광호 선장입니다.
오늘 조황 소식입니다.
새벽에는 좀 추웠지만 오늘 바다가 잔잔하고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 출조하신 조사님들 대부분 손맛을 보셨네요. 조사님들마다 감생이 30cm급 2-3마리씩 하시고, 혹돔 40cm급도 몇마리 나왔습니다. 대구 손님 3분, 창원에서 오신 김사장님, 대구에서 오신 한사장님, 모두들 빈 쿨러 없이 감생이 몇마리씩 모두들 손맛 보고 가셔서 다행입니다. 가시는 길 안전운행하세요.
내일도 날씨가 좋을 것 같네요.
내일도 호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빈쿨러 없는 조황에 고마울 뿐입니다.
출조 하실 조사님들은 아래 전화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조사님들마다 사진을 다 찍었는데 사진이 흔들려서 흐려졌네요. 다른 사진은 삭제하고 대구에서 오신 김정태사장님 사진만 올렸습니다.^^
안전을 첫째로 생각하는 대광호 선장 전화 011-9755-1637
사무실 전화 055-646-1637
단 한분의 조사님이라도 정성껏 내 식구처럼 모시겠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요즘 내만권에 감생이가 많이 붙네요.^^
통영 척포 대광호 선장입니다.
오늘 조황 소식입니다.
새벽에는 좀 추웠지만 오늘 바다가 잔잔하고 날씨가 좋았습니다.
오늘 출조하신 조사님들 대부분 손맛을 보셨네요. 조사님들마다 감생이 30cm급 2-3마리씩 하시고, 혹돔 40cm급도 몇마리 나왔습니다. 대구 손님 3분, 창원에서 오신 김사장님, 대구에서 오신 한사장님, 모두들 빈 쿨러 없이 감생이 몇마리씩 모두들 손맛 보고 가셔서 다행입니다. 가시는 길 안전운행하세요.
내일도 날씨가 좋을 것 같네요.
내일도 호황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빈쿨러 없는 조황에 고마울 뿐입니다.
출조 하실 조사님들은 아래 전화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조사님들마다 사진을 다 찍었는데 사진이 흔들려서 흐려졌네요. 다른 사진은 삭제하고 대구에서 오신 김정태사장님 사진만 올렸습니다.^^
안전을 첫째로 생각하는 대광호 선장 전화 011-9755-1637
사무실 전화 055-646-1637
단 한분의 조사님이라도 정성껏 내 식구처럼 모시겠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요즘 내만권에 감생이가 많이 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