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마지막날..
오늘도 가족님들과 지는해에 모든 액운 실어보내러
두미도로 출조 다녀왔습니다.
오전엔 다소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추운날씨는 아니었고,
많은 낚시인들이 갯바위를 접령하시고 계셨습니다.
대전에서오신 가족님들께서 오랜 낚시경험에도 불고하
시고 무려 세방을 총쏘시고 머리숙여 철수하셨습니다.
블랙포인트 가족두분께서 45쎈티와 43쎈티 감성돔 두수
를 하셨습니다.
창원에서오신 가족님께서도 처음으로 35쎈티 감성돔 한
수를 하셨습니다...축하드립니다.
서울과 진주에서오신 가족님께서도 30쎈티 감성돔 한수
씩을 하셨습니다.
오늘도 금양호와 함께하신 가족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목적지까지 무사귀환 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빕니다.
내일은 03시와 05시 새해맞이 출조합니다.
"처음처럼" 항상 최선을다하는 금양호가 되겠습니다.
금양낚시프라자 : 055) 832-4433
금양호 왕 캡 틴 : 011) 557-4433
두미도로 출조 다녀왔습니다.
오전엔 다소강한 바람이 불었지만 추운날씨는 아니었고,
많은 낚시인들이 갯바위를 접령하시고 계셨습니다.
대전에서오신 가족님들께서 오랜 낚시경험에도 불고하
시고 무려 세방을 총쏘시고 머리숙여 철수하셨습니다.
블랙포인트 가족두분께서 45쎈티와 43쎈티 감성돔 두수
를 하셨습니다.
창원에서오신 가족님께서도 처음으로 35쎈티 감성돔 한
수를 하셨습니다...축하드립니다.
서울과 진주에서오신 가족님께서도 30쎈티 감성돔 한수
씩을 하셨습니다.
오늘도 금양호와 함께하신 가족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목적지까지 무사귀환 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빕니다.
내일은 03시와 05시 새해맞이 출조합니다.
"처음처럼" 항상 최선을다하는 금양호가 되겠습니다.
금양낚시프라자 : 055) 832-4433
금양호 왕 캡 틴 : 011) 557-4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