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 두미...... 주말을 그곳에서
반갑습니다. 고성바다낚시입니다.
주말을 맞으신 많은 조사님들의방문을 받았습니다.
사량도와 두미도쪽으로 조사님들을 안내해드려보았습니다.
사량도는 아직 시즌이 멀었는지 오늘도 감생이는방생급 사이즈만 올라왔고
볼락은 갯바위 가까이서보다 멀리서 배낚시를 하는 어부들에게
카드채비에 많은 수의 볼락이 올라왔었다고합니다.
그것도 조사님들이 뿌려대는 밑밥의 효과를 100% 보시더라는군요.
갯바위 조사님들은 마릿수조과라고 하기엔 부족한 씨알과 양이였습니다.
사량권에 집중대었던 야영객들로 인해 새벽에는 두미쪽으로
조사님들을 안내해드렸습니다. 그곳에도 이미 많은 수의 조사님들이
갯바위를 포진하고 계셨고, 조류의 소통도 좋았지만 올라온건 노래미뿐.
감생이조과는 없었습니다. 내만권 조황입니다.
중치급 감성돔 한수로 안타까운 조황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볼락 선상출조는 하지 않고 내일 오후서 부터
다시 앙칼진 손맛보려 슬슬 움직여보겠습니다.
이상 오늘의 사량도와 두미권 조황소식이였구요.
내일도 욕지권으로 조사님들을 모시고져 하오니 감성돔과
볼락으로 손맛 보시고픈 조사님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찾아주셨던 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 고성바다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조문의 055)674-0103 011-551-1118 선장 변창수 017-563-1036
▶출항시간 갯바위 새벽 3시 //오후 3시 내만권 갯바위(야영출조) //밤볼락 낚시 오후 6시
고성바다낚시 홈http://gosungbada.com
주말을 맞으신 많은 조사님들의방문을 받았습니다.
사량도와 두미도쪽으로 조사님들을 안내해드려보았습니다.
사량도는 아직 시즌이 멀었는지 오늘도 감생이는방생급 사이즈만 올라왔고
볼락은 갯바위 가까이서보다 멀리서 배낚시를 하는 어부들에게
카드채비에 많은 수의 볼락이 올라왔었다고합니다.
그것도 조사님들이 뿌려대는 밑밥의 효과를 100% 보시더라는군요.
갯바위 조사님들은 마릿수조과라고 하기엔 부족한 씨알과 양이였습니다.
사량권에 집중대었던 야영객들로 인해 새벽에는 두미쪽으로
조사님들을 안내해드렸습니다. 그곳에도 이미 많은 수의 조사님들이
갯바위를 포진하고 계셨고, 조류의 소통도 좋았지만 올라온건 노래미뿐.
감생이조과는 없었습니다. 내만권 조황입니다.
중치급 감성돔 한수로 안타까운 조황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볼락 선상출조는 하지 않고 내일 오후서 부터
다시 앙칼진 손맛보려 슬슬 움직여보겠습니다.
이상 오늘의 사량도와 두미권 조황소식이였구요.
내일도 욕지권으로 조사님들을 모시고져 하오니 감성돔과
볼락으로 손맛 보시고픈 조사님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찾아주셨던 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 고성바다낚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조문의 055)674-0103 011-551-1118 선장 변창수 017-563-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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