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수로 손맛본 날인것 같습니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이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는 12월1일첫날
갯바위는 평일이라 한산했으면 바람한점없는 호수같은날씨지만
수온이 너무차가워 입질이 예민해으며 고기를 잡아올리면 찹찹할정도로
낮은수온속에 포인트마다 마리수 승부를 건하루
12월첫하루를 바다에서 즐겁게 보내고온것 같습니다
금 토요일 기상만 허락하면 어김없이 출발합니다
055-335-4028 http://www.goldfish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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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너무차가워 입질이 예민해으며 고기를 잡아올리면 찹찹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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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첫하루를 바다에서 즐겁게 보내고온것 같습니다
금 토요일 기상만 허락하면 어김없이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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