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며.... 욕지권 조황
반갑습니다. 고성바다낚시 박상철입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붐비지 않아 평일같은 느낌으로 욕지권으로
조사님들과 함께 하고 돌아왔습니다. 5~10mm라던 비는 새벽부터 주척주척
내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낚수를 포기한 조사님들이 빨리 철수하자는통에
일찍 철수를 마쳐야했습니다. 모처럼 휴일. 장거리 운전으로 달려와
갯바위를 찾으신 조사님들 노고는 고상하고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고 댁으로들 귀가하셨네요.
욕지권 조황입니다. 토요일에는 희안하게도 볼락조황이 저조하였습니다만
부산서 오신 이창호 조사님은 60을 훨씬 넘긴 대형 게르치를 낚아
손풀이하고 오셨고요.
일요일인 오늘은 경주서 오신 인희라이팅조우님중에 한분이
중치급 참돔과 볼락으로
횟감장만해 오셔서 조촐하게 가게서 뒷풀이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계속되는 빗줄기만 아니였더라도 낚시에 대한 미련은 덜 남겨졌을텐데........
그다지 큰 조황은 없었지만 조우님들이 남겨주신 정에
감사드릴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월요일서 부터는 오후 볼락 선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출조문의는 아래전화로 연락주십시요.
찾아주셨던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상 고성바다낚시였습니다.
▶출조문의 055)674-0103 011-551-1118 선장 변창수 017-563-1036
▶출항시간 갯바위 새벽 3시 밤볼락 낚시 오후 5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붐비지 않아 평일같은 느낌으로 욕지권으로
조사님들과 함께 하고 돌아왔습니다. 5~10mm라던 비는 새벽부터 주척주척
내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낚수를 포기한 조사님들이 빨리 철수하자는통에
일찍 철수를 마쳐야했습니다. 모처럼 휴일. 장거리 운전으로 달려와
갯바위를 찾으신 조사님들 노고는 고상하고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고 댁으로들 귀가하셨네요.
욕지권 조황입니다. 토요일에는 희안하게도 볼락조황이 저조하였습니다만
부산서 오신 이창호 조사님은 60을 훨씬 넘긴 대형 게르치를 낚아
손풀이하고 오셨고요.
일요일인 오늘은 경주서 오신 인희라이팅조우님중에 한분이
중치급 참돔과 볼락으로
횟감장만해 오셔서 조촐하게 가게서 뒷풀이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계속되는 빗줄기만 아니였더라도 낚시에 대한 미련은 덜 남겨졌을텐데........
그다지 큰 조황은 없었지만 조우님들이 남겨주신 정에
감사드릴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월요일서 부터는 오후 볼락 선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출조문의는 아래전화로 연락주십시요.
찾아주셨던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상 고성바다낚시였습니다.
▶출조문의 055)674-0103 011-551-1118 선장 변창수 017-563-1036
▶출항시간 갯바위 새벽 3시 밤볼락 낚시 오후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