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은 있으나 바람과 너울로 인해 아쉬운 철수
안녕하십니까 !
남해의 외로운갈매기 정 봉환입니더.
어제 오후 내만권으로 봄소식을 접하러 다녀왔십니더.
그런데 바람과 너울로 제대로된 포인트에는 접근을 못하고
바람을 피해 낚수을 해야했십니더.
그런데로 한수씩 얼굴을 보여주었으나 만족할만한 조과는 보지을 못하고
바람이 거세 그만 포기하고 철수을 하였십니더.
일단 내만권에 뽈락이 혹인된이상 매일 오후 18:00에 뽈락사냥을 하러갑니더
깻방구와 선상 모두 출조가능 합니더.
함게 출조하실님들은 사전에 전화주시면 한분의 님이라도 모시겠십니더.
불루샤크호 출조/조황문의:011-867-6265//055-867-6265
사진은 봄바다의 은빚왕자의 그리움입니더.(창선도의 그날이 오면)
남해의 외로운갈매기 정 봉환입니더.
어제 오후 내만권으로 봄소식을 접하러 다녀왔십니더.
그런데 바람과 너울로 제대로된 포인트에는 접근을 못하고
바람을 피해 낚수을 해야했십니더.
그런데로 한수씩 얼굴을 보여주었으나 만족할만한 조과는 보지을 못하고
바람이 거세 그만 포기하고 철수을 하였십니더.
일단 내만권에 뽈락이 혹인된이상 매일 오후 18:00에 뽈락사냥을 하러갑니더
깻방구와 선상 모두 출조가능 합니더.
함게 출조하실님들은 사전에 전화주시면 한분의 님이라도 모시겠십니더.
불루샤크호 출조/조황문의:011-867-6265//055-867-6265
사진은 봄바다의 은빚왕자의 그리움입니더.(창선도의 그날이 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