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과 함께 한 내만권 감성동 소식
안녕하십니까 고성 배둔 대월낚시입니다
아직은 찬 새벽 바람 맥전포 해광호에 몸을 싣고 2분의 조사님과 함께
따뜻한 봄바람에 실려온 감성동 소식을 확인하러 떠났습니다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전해진 그 소식은 참말이었습니다
입질은 만조 가까운 시간 물의 흐름이 멈추기 직전에 감성동 특유의 입질을
보여주더군요
정말 가뭄에 단비같은 감성동의 손맛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빠른 철수를 하였지만 충분히 감성돔이 전해준 봄소식은 느꼈다고 봅니다
저희와 같이 봄소식과 감성동 소식을 같이 하실 조사님들께서는 언제라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가 게 : 055-673-5660
손 전 화 : 011-871-0154
아직은 찬 새벽 바람 맥전포 해광호에 몸을 싣고 2분의 조사님과 함께
따뜻한 봄바람에 실려온 감성동 소식을 확인하러 떠났습니다
따뜻한 봄소식과 함께 전해진 그 소식은 참말이었습니다
입질은 만조 가까운 시간 물의 흐름이 멈추기 직전에 감성동 특유의 입질을
보여주더군요
정말 가뭄에 단비같은 감성동의 손맛이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빠른 철수를 하였지만 충분히 감성돔이 전해준 봄소식은 느꼈다고 봅니다
저희와 같이 봄소식과 감성동 소식을 같이 하실 조사님들께서는 언제라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가 게 : 055-673-5660
손 전 화 : 011-871-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