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 저녁 조황(학꽁치)입니다.
안녕 하세요? 포항 양포 솔밭낚시 입니다.
쌀쌀함을 등지고 오늘 하루도 낚시에 임하신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한 조황이라 보여 집니다.
오전 한때는 오사리급 학꽁치가 낱마리로 모습을 나타 내었고, 그나마 잔씨알도 약은 입질 덕택에 조과는 형편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엷은 구름에 가린 햇빛의 영향도 다소있는것 같고, 낮게 형성된 수온이 먹이 활동을 저해한 때문으로 보여 집니다.
오후 3~4시경 필드를 순회하다 돌아와 낚시를 나갔습니다.
사진과 같이 형광등급 학꽁치가 제법 손맛을 느끼게 하며 모습을 보이더군요.
순회하다 느낀점 몇가지를 올려볼까 합니다.
우선 밑밥을 투척 하는 거리와, 목줄의 굵기와 길이면에서 조과와 연관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저의 경우 0.6호의 목줄과 4호의 바늘로 한발반의 목줄 길이로 수심 1.5m로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15m내외)에서 밑밥은 바로 앞에 투척 하여 손맛을 볼수 있었습니다.
조과가 없을시에는, 필드에서의 상황을 차분히 판단을 해보시고,여건에 맞는 낚시를 해 보셨으면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주말 보내시고, 내일 새벽에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포항 양포 솔밭낚시 (054)284-1180,011-802-0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