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쥐섬 다녀왔습니다
어제 나온 감성돔에 고무되어 점심을 먹자마자 쥐섬으로 달려갔습니다.
날씨는 무척 추웠으나 최근의 호조황을 말해주듯
바람을 피할 만한 자리는 내릴 곳이 없었습니다.
마침 철수하시는 한 분이 계셔서 노랑바위 좌측 직벽에 한 분을 내려드리고
저와 손님 한 분은 좀더 끝으로 나가 상나무자리 좌측에 내렸습니다.
바람은 다소 피할 수 있었으나 감성돔의 얼굴을 보는데는 실패하였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손끝이 아려왔습니다.
갯바위로 나가시는 조사님들은 추위에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고수낚시는 다대포 낫개입구 육교 밑에 있습니다@@@
문의)051-264-8951 011-862-8951
날씨는 무척 추웠으나 최근의 호조황을 말해주듯
바람을 피할 만한 자리는 내릴 곳이 없었습니다.
마침 철수하시는 한 분이 계셔서 노랑바위 좌측 직벽에 한 분을 내려드리고
저와 손님 한 분은 좀더 끝으로 나가 상나무자리 좌측에 내렸습니다.
바람은 다소 피할 수 있었으나 감성돔의 얼굴을 보는데는 실패하였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손끝이 아려왔습니다.
갯바위로 나가시는 조사님들은 추위에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고수낚시는 다대포 낫개입구 육교 밑에 있습니다@@@
문의)051-264-8951 011-862-8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