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술년 한해 오늘만 같아라~~
안녕 하세요? 꾼 장 원택 입니다.
같이 하지 못한 울꾼님들께 새해인 병술년을 맞이 하여 하시는 일과 귀댁에 만복이 깃듬과 동시에 어복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 새벽 바람이 제법 세차게 불며 울꾼님들을 괴롭혔지만 역시 꾼은 꾼 이였슴을 한번더 확인케 해주셨습니다.
감성돔 조황은 날씨와는 관계없이 나름 대로의 마릿수 조황이 받혀 주어 울꾼님의 보람을 찾아 주었군요
꽝~ 하신 꾼님도 계셔서 마음 한구석엔 죄송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다음엔 좋은 조황이 되시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 나온 감성돔 씨알은 30급 부터 45급 까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선상을 하신 부산의 문 사장님과 김 사장님의 조과도 그런대로 손맛을 보여 주었네요.
특히 오랜만에 찾아주신 전 정수 사장님 씨알급 감성돔 2수로 한풀이(?)를 하셔서 기분 좋게 돌아 가셨답니다. 축하 드립니다!!!
내일은 조금의 비라고 하지만 겨울비 입니다. 감기 들지 않으시도록 철저한 준비 부탁 드립니다.
출항 시간은 날씨 관계상 조금 늦춘 시간인 05시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철수는 오후2시 입니다.
출조 계획에 차질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또다시 병술년 새해 첫날 어복 충만 하시길 바라며 인사 여쭙니다. 꾸뻑~!!!!
예약 전화 = = 055-552-9009 010-2561-6092
같이 하지 못한 울꾼님들께 새해인 병술년을 맞이 하여 하시는 일과 귀댁에 만복이 깃듬과 동시에 어복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 새벽 바람이 제법 세차게 불며 울꾼님들을 괴롭혔지만 역시 꾼은 꾼 이였슴을 한번더 확인케 해주셨습니다.
감성돔 조황은 날씨와는 관계없이 나름 대로의 마릿수 조황이 받혀 주어 울꾼님의 보람을 찾아 주었군요
꽝~ 하신 꾼님도 계셔서 마음 한구석엔 죄송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다음엔 좋은 조황이 되시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 나온 감성돔 씨알은 30급 부터 45급 까지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선상을 하신 부산의 문 사장님과 김 사장님의 조과도 그런대로 손맛을 보여 주었네요.
특히 오랜만에 찾아주신 전 정수 사장님 씨알급 감성돔 2수로 한풀이(?)를 하셔서 기분 좋게 돌아 가셨답니다. 축하 드립니다!!!
내일은 조금의 비라고 하지만 겨울비 입니다. 감기 들지 않으시도록 철저한 준비 부탁 드립니다.
출항 시간은 날씨 관계상 조금 늦춘 시간인 05시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철수는 오후2시 입니다.
출조 계획에 차질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또다시 병술년 새해 첫날 어복 충만 하시길 바라며 인사 여쭙니다. 꾸뻑~!!!!
예약 전화 = = 055-552-9009 010-2561-6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