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 조황 입니다.
반갑습니다. 꾼 장 원택 입니다.
오늘은 물때가 손대를 공략 하는 물때라 3분의 꾼님들을 모시고 달렸습니다.
3포인트에 나뉘어 하선 시켜드리고 저도 박 희구님과 같이 한자리를 차지하여 열심히 공략 했지만
메가리들의 하염 없는 먹이 전쟁에 두손 들고 말았고 건너편인 이 정우님은 쥐 노래미 손맛만.....
작은 똥섬의 치끝에 내리셨던 김 이영님 께선 너울에 밑밥통 까지 쓸려 보네면서 까지 열심히 하시더니
그래도 30이 조금 넘는 씨알로 한수 하셨네요.
오늘 바람은 그렇게 심하게 불진 않았어도 동풍의 샛바람 영향으로 너울이 일기 시작하였답니다.
조류는 딱 좋았었는데.....
암튼 같이 하셨던 울꾼님께 감사의 말씀과 수고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오늘 조황을 마칩니다.
내일은 바람이 남서 서풍이라고 하는군요. 많은비는 오지 않지만 조금 흩뿌리다가 갠다고 합니다.
하여 내일은 한마리라도 대물의 손맛을 보기 위하여 욕지권으로 향합니다.
같이 하실 꾼님께서는 미리미리 연락 주세요. 밤11시 이후 예약 불가 합니당~
따르릉=== 055-552-9009 010-2561-6092
오늘은 물때가 손대를 공략 하는 물때라 3분의 꾼님들을 모시고 달렸습니다.
3포인트에 나뉘어 하선 시켜드리고 저도 박 희구님과 같이 한자리를 차지하여 열심히 공략 했지만
메가리들의 하염 없는 먹이 전쟁에 두손 들고 말았고 건너편인 이 정우님은 쥐 노래미 손맛만.....
작은 똥섬의 치끝에 내리셨던 김 이영님 께선 너울에 밑밥통 까지 쓸려 보네면서 까지 열심히 하시더니
그래도 30이 조금 넘는 씨알로 한수 하셨네요.
오늘 바람은 그렇게 심하게 불진 않았어도 동풍의 샛바람 영향으로 너울이 일기 시작하였답니다.
조류는 딱 좋았었는데.....
암튼 같이 하셨던 울꾼님께 감사의 말씀과 수고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오늘 조황을 마칩니다.
내일은 바람이 남서 서풍이라고 하는군요. 많은비는 오지 않지만 조금 흩뿌리다가 갠다고 합니다.
하여 내일은 한마리라도 대물의 손맛을 보기 위하여 욕지권으로 향합니다.
같이 하실 꾼님께서는 미리미리 연락 주세요. 밤11시 이후 예약 불가 합니당~
따르릉=== 055-552-9009 010-2561-6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