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인지 양어장인지...
안녕하십니까? 고성 배둔 유퉁국밥집 맞은편 대월낚시입니다
날씨가 약간 흐려서 걱정이 돼었지만 막상 도착하여 낚시를 할때는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고등어와 노래미의 폭발적인 입질로 가지고 간 모든 쿨러를 채우기에는
그리 큰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잘 낚여서 꼭 양어장에 낚시대를 드리운 것 같았습니다
오늘 오신 조사님들께 먼저 천리길을 마다하지 않고 저희 점을 찾아오신점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가시는 길 안전하게 가시길 바라며 오늘 국도 출조기행을 마칩니다
주일은 새벽 3시에 출발하고 평일에는 새벽 4시에 출발하오니
출조하실 조사님들은 이점 숙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가 계 : 055) 673-5660
손 전 화 : 011-871-0154
날씨가 약간 흐려서 걱정이 돼었지만 막상 도착하여 낚시를 할때는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고등어와 노래미의 폭발적인 입질로 가지고 간 모든 쿨러를 채우기에는
그리 큰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잘 낚여서 꼭 양어장에 낚시대를 드리운 것 같았습니다
오늘 오신 조사님들께 먼저 천리길을 마다하지 않고 저희 점을 찾아오신점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가시는 길 안전하게 가시길 바라며 오늘 국도 출조기행을 마칩니다
주일은 새벽 3시에 출발하고 평일에는 새벽 4시에 출발하오니
출조하실 조사님들은 이점 숙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가 계 : 055) 673-5660
손 전 화 : 011-871-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