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 세방은 연속으로 터트리고...
안녕 하십니까. 통영 두모낚시입니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 12월의 마지막 휴일이었습니다. 바람은 얼마나 불어대
는지 끝자락에 있는 2004년 이 해를 가지 못하게 붙잡는 듯 했습니다. 성탄
절이 겹친 연휴라 그런지 조사님들의 발길이 뜸 했던 휴일 이었습니다. 단
촐한 출조였지만 감성돔은 여기저기서 터트리고 낚고 하였습니다. 고르지
못했던 바다기상과 몇 안되는 조사님들의 출조 결과로는 괜찮은 조황인 듯
합니다.거의 대부분 만조가 가까워 지면서 입질이 집중 되었으며 씨알면에
서도 50cm급을 육박했습니다. 열흘이상 이어지는 조황이지만 앞으로도 당
분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해 봅니다.
통영두모낚시 www.dumo.co.kr 055-649-1788(입질팍팍)
한해가 저물어 가는 12월의 마지막 휴일이었습니다. 바람은 얼마나 불어대
는지 끝자락에 있는 2004년 이 해를 가지 못하게 붙잡는 듯 했습니다. 성탄
절이 겹친 연휴라 그런지 조사님들의 발길이 뜸 했던 휴일 이었습니다. 단
촐한 출조였지만 감성돔은 여기저기서 터트리고 낚고 하였습니다. 고르지
못했던 바다기상과 몇 안되는 조사님들의 출조 결과로는 괜찮은 조황인 듯
합니다.거의 대부분 만조가 가까워 지면서 입질이 집중 되었으며 씨알면에
서도 50cm급을 육박했습니다. 열흘이상 이어지는 조황이지만 앞으로도 당
분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해 봅니다.
통영두모낚시 www.dumo.co.kr 055-649-1788(입질팍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