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그 빛나는 순간들.....
팔도 낚시 팔도호 선장입니다.
육상날씨는 따뜻하고 포근했는데 해상은 요 근래에 드물게 최악의
상황이였습니다,수온이 얼마나 내려갔는지.......
바닷바람과 물이 너무차 품질조차 하기 싫으섰다는 군요.
여러분의 조사님들이 출조하셨는데 몰 꽝~
선장도 조사님들도 서로 얼굴만 마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딴엔 열심히도 뛰어 다녔는데 그래도 무언가 부족 한 것 같아 오늘
출조한 조사님들께 죄송스럽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팔도를 늘 사랑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1월 한달 동안의 5짜 감시들만 모아 다시 한번 보여 드립니다.
출조및 조황 문의는
055- 867 -4475 , 7231로 해 주십시오.
육상날씨는 따뜻하고 포근했는데 해상은 요 근래에 드물게 최악의
상황이였습니다,수온이 얼마나 내려갔는지.......
바닷바람과 물이 너무차 품질조차 하기 싫으섰다는 군요.
여러분의 조사님들이 출조하셨는데 몰 꽝~
선장도 조사님들도 서로 얼굴만 마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딴엔 열심히도 뛰어 다녔는데 그래도 무언가 부족 한 것 같아 오늘
출조한 조사님들께 죄송스럽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팔도를 늘 사랑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1월 한달 동안의 5짜 감시들만 모아 다시 한번 보여 드립니다.
출조및 조황 문의는
055- 867 -4475 , 7231로 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