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온이 내려갔고 흐린 날씨탓인지
다대포는 소수의 출조인원만이 보였고 정말 한산했습니다.
먼바다 출조는 없었고
날이 밝은뒤 몇분만이 내만권으로 나갔습니다.
저도 오후에 낚시대를 잠시 드리웠고
날씨가 차가워 손이 곧을 정도 였지만 두마리의 감성돔 얼굴을 보았고
또 채교수님 한수 하셨습니다.
오후 해가지면서 갑자기 내려간 기온이라 추위를 느끼게 했습니다.
바다상황은 바람이 조금 있었고 파도는 없었으며
오전 날물은 차가웠고 들물이 되면서
수온이 올라간것을 알수 있었고 입질을 받을수 있었고
입질형태는 예민한 편이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출조방문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