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호 2월20일짜 조황입니다..
요즘들어 감성돔이 조금씩 얼굴을 비추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제 부산에서 오신 서혁수님일행분의 조과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비가 조금오더니 오후들어 비가 그치고 타배의 조사님들이 조금씩
출조하기 시작합니다..
동백호와 같이 출조하고 싶으신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동백호 사무실 : 055)646-9455
휴대폰 : 011-833-9454
항상 조심하시고 어복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부산에서 오신 서혁수님일행분의 조과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비가 조금오더니 오후들어 비가 그치고 타배의 조사님들이 조금씩
출조하기 시작합니다..
동백호와 같이 출조하고 싶으신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동백호 사무실 : 055)646-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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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조심하시고 어복충만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