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도민박 입니다.
오늘은 북서풍이 9~13m/s로
불었습니다.
너울의 여파가 남아있어
오전에 포인트 진입이 어려웠지만
오후들어 날씨가 좋아지며
낚시하기 좋은
여건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저희 다도민박의
손님들이 푸렝이.
도깨비골창,나바론으로
낚시를 나가보았으나
푸렝이에서 중치급 한마리만
잡고 오전에 계시던 손님들이
철수를 하시고
남아있던 5분의 손님들이
오후에 대물감성돔을 잡았습니다.
오후에 도깨비골창에
내리신 부산 조사 김 화권님이
본인의 기록을 갱신한
58cm 감성돔을 잡으셨고
김 쌍도님이 53,45,cm
대구조사 윤태수님이
52cm 감성돔을
월간바다낚시 고문이신
박 춘식님이 54cm 감성돔을
잡으셨습니다.
오전에는 부진하였지만
오후에는 58cm를 비롯하여
씨알좋은 감성돔이
배출된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더 좋은 날씨가 예상되어
활발한 조황이 예상 됩니다.
이어지는 추자도 영등 대물
감성돔 조황을 기대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