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共 存*****
홀로 머무는 것 보다 함께 흐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개울물에 띄워 둔 징검돌 처럼.
영그는 열매에 내리쬐는 가을 햇볕처럼
나의 있음으로 당신을 빛내는 존재이고 싶습니다.
물처럼 바람처럼.
늘 함께 하기에 기댈수 있는 벗이고 싶습니다.
2004년 올 한해 조사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밝아오는 2005년 조사님들의 가정에 불꽃 일으키는풀무처럼
새벽잠을 깨우는 종소리 처럼 활력있고 활기찬 한해되시길 기원 합니다.
내년에도 물처럼,바람처럼 늘 프로는 조사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진해안골프로낚시 점주겸,선장 박영민 올림.
홀로 머무는 것 보다 함께 흐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개울물에 띄워 둔 징검돌 처럼.
영그는 열매에 내리쬐는 가을 햇볕처럼
나의 있음으로 당신을 빛내는 존재이고 싶습니다.
물처럼 바람처럼.
늘 함께 하기에 기댈수 있는 벗이고 싶습니다.
2004년 올 한해 조사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밝아오는 2005년 조사님들의 가정에 불꽃 일으키는풀무처럼
새벽잠을 깨우는 종소리 처럼 활력있고 활기찬 한해되시길 기원 합니다.
내년에도 물처럼,바람처럼 늘 프로는 조사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진해안골프로낚시 점주겸,선장 박영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