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올리는 감성돔......
10월 12일 화요일 조황보고입니다.
북서풍이 뜨거운 가을 햇볕과 함께
금오도 서편의 감성돔을 불러 주었던 하루였습니다.
평일임에도 많은 조사님들과 함께
금오열도로 감성돔 손맛을 보기위해 광양,서울등 먼곳에서
여천낚시를 찾아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모두 손맛보기를 간절히 빌어보았지만
엊그제 감성돔이 많이 나왔던 포인트에서는 숭어떼(15마리) 물고 늘어져
징그런 손맛을 느꼈으며 그외의 처음내렸던 포인트에서
정조사님이 3마리,박조사님이 3마리와 그외에
조사님들도 한두마리씩 추가하여 총 15마리의 조금 아쉬운 조황이 있었습니다.
전갱이와 갈치의 입질이 시원스럽게 찌를 빨아주었습니다.
잡어 퇴치용 미끼 준비바라며 05:00경 동트기전에 갯바위벽에서(수심 4~5m)
3마리 입질이 있었습니다.(참고 바랍니다)
오늘 출조조사님들 수고많으셨으며
내일도 변함없이 출조는 이어집니다.
***추가조황사진은 http://yeochon.co.kr 구경하고 가세요.
(여수비행장에서 10분 거리에 낚시점이 있으며 (여수시청에서 1분)
그리고...낚시점에서 3분거리 소호항에서 승선합니다)
***2004년에 출항한 전용선인 '이레호(22명 정원)"로 금오열도권 매일출항하며
매일 조황속보 및 홈피 업데이트 중입니다.
***밑밥 2,000원 판매중(061-684-0716(8)) (내일도 금오열도권 출조합니다)
북서풍이 뜨거운 가을 햇볕과 함께
금오도 서편의 감성돔을 불러 주었던 하루였습니다.
평일임에도 많은 조사님들과 함께
금오열도로 감성돔 손맛을 보기위해 광양,서울등 먼곳에서
여천낚시를 찾아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모두 손맛보기를 간절히 빌어보았지만
엊그제 감성돔이 많이 나왔던 포인트에서는 숭어떼(15마리) 물고 늘어져
징그런 손맛을 느꼈으며 그외의 처음내렸던 포인트에서
정조사님이 3마리,박조사님이 3마리와 그외에
조사님들도 한두마리씩 추가하여 총 15마리의 조금 아쉬운 조황이 있었습니다.
전갱이와 갈치의 입질이 시원스럽게 찌를 빨아주었습니다.
잡어 퇴치용 미끼 준비바라며 05:00경 동트기전에 갯바위벽에서(수심 4~5m)
3마리 입질이 있었습니다.(참고 바랍니다)
오늘 출조조사님들 수고많으셨으며
내일도 변함없이 출조는 이어집니다.
***추가조황사진은 http://yeochon.co.kr 구경하고 가세요.
(여수비행장에서 10분 거리에 낚시점이 있으며 (여수시청에서 1분)
그리고...낚시점에서 3분거리 소호항에서 승선합니다)
***2004년에 출항한 전용선인 '이레호(22명 정원)"로 금오열도권 매일출항하며
매일 조황속보 및 홈피 업데이트 중입니다.
***밑밥 2,000원 판매중(061-684-0716(8)) (내일도 금오열도권 출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