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고등어 대풍 )
▲북동풍을 타고 파도가 점차 거칠어져 포말이 방파제를 넘기도...
오랜만입니다.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주말과 일요일 너무 바빠서 조황을 올려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북동풍이 불고 파도가 다소 거칠어 외항쪽은 낚시가 힘든 여건이었습니다.
대신 내항에는 고등어(주로 고도리)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올라와 대풍을 이루었네요.
가까이는 독가시치 메가리가 역시 많았는데 고등어가 워낙 활개를 치니 기가 죽는지...
오후 늦게 고등어가 잠시 빠지니 벵에돔이 카드 바늘을 물고 올라오는 기현상도 보였습니다.
현재 거친 파도와 바람으로 미루어 내일도 외항쪽은 낚시가 불가하겠습니다.
하지만 북동풍과 파도 덕분에 고등어는 당분간 내항에서 빠져나가지 않겠네요.
내일은 북동에서 동풍이 다소 강하게 부는 흐린 날씨랍니다.
다음주에도 지속적으로 북동기류가 들어오면서 기상이 나쁘고 낚시도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360 ~ 21(신창리 421 ~ 3)
<<< 둘째 넷째 수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 >>>
*** 내 쓰레기는 내가 거두어 나옵시다 !!!
오랜만입니다.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주말과 일요일 너무 바빠서 조황을 올려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북동풍이 불고 파도가 다소 거칠어 외항쪽은 낚시가 힘든 여건이었습니다.
대신 내항에는 고등어(주로 고도리)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올라와 대풍을 이루었네요.
가까이는 독가시치 메가리가 역시 많았는데 고등어가 워낙 활개를 치니 기가 죽는지...
오후 늦게 고등어가 잠시 빠지니 벵에돔이 카드 바늘을 물고 올라오는 기현상도 보였습니다.
현재 거친 파도와 바람으로 미루어 내일도 외항쪽은 낚시가 불가하겠습니다.
하지만 북동풍과 파도 덕분에 고등어는 당분간 내항에서 빠져나가지 않겠네요.
내일은 북동에서 동풍이 다소 강하게 부는 흐린 날씨랍니다.
다음주에도 지속적으로 북동기류가 들어오면서 기상이 나쁘고 낚시도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360 ~ 21(신창리 421 ~ 3)
<<< 둘째 넷째 수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 >>>
*** 내 쓰레기는 내가 거두어 나옵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