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고생끝에 먹거리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영하의 추위에 출조하신 조사님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오후에는 너울까지 밀려들어 다들 보따리 싸들고 일찍 귀가하셨네요.
낚싯대는 휘날리고 손가락은 시렵고 학공치는 버글버글해도 입을 안열어 먹거리 조과.
벵에돔은 아예 움직이지 않는듯 입질 한번 없이 밑밥만 물속으로 사라지고...
해가 넘어가기 무섭게 기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상당히 추워집니다.
내일은 서에서 북서풍이 다소 부는 맑은 날씨에 오늘보다 더 춥답니다.
< 건조 & 풍랑주의보 >가 계속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은 너울이 크게 밀려들 것으로 보입니다.
외항은 낚시불가 상황이 예상되는데 아침 일찍 바다상황을 전해드리겠으니 참고하시고,
낚시불가 상황이라 올려드리면 괜히 나와서 추운데 고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주말밤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360 ~ 21(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거두어 나옵시다 !!!
오늘 북서풍이 강하게 불고 영하의 추위에 출조하신 조사님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오후에는 너울까지 밀려들어 다들 보따리 싸들고 일찍 귀가하셨네요.
낚싯대는 휘날리고 손가락은 시렵고 학공치는 버글버글해도 입을 안열어 먹거리 조과.
벵에돔은 아예 움직이지 않는듯 입질 한번 없이 밑밥만 물속으로 사라지고...
해가 넘어가기 무섭게 기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상당히 추워집니다.
내일은 서에서 북서풍이 다소 부는 맑은 날씨에 오늘보다 더 춥답니다.
< 건조 & 풍랑주의보 >가 계속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은 너울이 크게 밀려들 것으로 보입니다.
외항은 낚시불가 상황이 예상되는데 아침 일찍 바다상황을 전해드리겠으니 참고하시고,
낚시불가 상황이라 올려드리면 괜히 나와서 추운데 고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주말밤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동해안로 3360 ~ 21(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거두어 나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