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2일 구산면 호래기와 쭈꾸미
호래기를 좋아하시는분 를이 그렇게 많으실줄 몰랐습니다.
전날도 그랬고..어제도...
그 작은 방파제에 4~50명...ㅠㅠㅠ
워낙 많은분이 몰리다보니 자리 이동도 어렵고
소음때문인지 호래기가 앞으로 잘 나오지도 물위에 피어오르지 않고
그래도 잡아내시는 분들은 잘 잡아내십니다^^
그리고 진작부터 원전방향 에서는
갑오징어와 쭈꾸미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어제는 갑돌이는 구경도 못하시고
쭈꾸미만 드실만큼 잡으셨더군요
위 쭈꾸미 조황은 두분이 낮시간 약 다섯시간 조과입니다.
호래기는 이제 완전히 시즌에 접어들어
구산면 왠만한 가로등이 켜저있는 방파제는 거진 다 붙었습니다
조용한 방파제 에서는 민장대 낚시로도 쏠쏠한 재미를 보실수 있습니다.
어제같은 경우는 조류가 빨라
루어 가지바늘 채비에 2B 좁살봉돌을 하나 채워 중층 이하에서 제법 나왔습니다
전날을 비교해 볼때
비가오는 와중에도 호래기의 활성도가 좋았습니다
어쩌면 많은 비만 오지 않는다면 이런날 조용히 손맛을 보실수도~^^
그리고 어제 썬피싱 호의 호래기 시험출조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대흥호" 와 "썬피싱호" 가
선상 갈치낚시는 접고 호래기 출조를 시작합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언제나 구산면을 찾아주시는 조사님들의 안낚과 즐낚을 바랍니다^^
***조 황 문 의***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산로 467 "부산낚시 백화점"
(055) 222 - 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