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구산면 호래기 드디어 세자리~
① 출 조 일 : 2013/11/08
② 출 조 지 : 마산 구산면일원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토.일요일이 공휴일이라 큰맘 먹고 호래기 전투낚시를 준비했습니다.
원전~..따문..따문..올라옵니다.. 하지만 양에 차질 않습니다
욱곡으로 방향을 틀어봅니다..입구에 위치한 내포 방파제..
차라리 호래기가 먹고 싶어면 사먹고말지..에휴~~~
올라오는 호래가 숫자보다 사람숫자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라는 옵니다 준수한 씨알부터 미끼..민물새우 같은 씨알까지^^
욱곡~~~
불켜진 방파제는 모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불금".. 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잘 몰랐지만
구산면 방파제에서 "불금" 이라는 말뜻을 이해했습니다
전자캐미라이트와 줄줄이 달려있는 장대낚시의 일반 캐미라이트의 불빛들
방파제가 붙타는 금요일밤..장관이었습니다~
프로 수준의 조사분들..일반 조사분들..연인..가족...
한마리..한마리..올라오는 호래기 보다
낚시하시는 분들의 오붓한 모습이 정겹기 까지한 풍경들~
그렇게 구산면 일대를 두루 돌아보다
마지막 구복쪽으로 방향을 돌린시간이 자정을 막~ 넘긴시간.
저가 즐겨찾는 그곳엔 호래기 낚시하시는 분이 아무도 없습니다
만조일대 수심이 약 2~3m..간조때는 바닥이 거의 드러나는곳~
조금 멀리 채비를 던져봅니다 10분에 한마리 정도...
그렇게 약 1시간이 지나는 동안 세팀이 다녀갑니다모두..황~
그런데 날물로 돌아서고 20~30분정도 지나면서
수심10Cm~1m 사이에서 한마리..한마리..또~또~
4시간가량 가히 폭발적이 입질..이랄까 정말 씨알도 준수하고 마릿수도 재미나게 올라왔습니다
그곳은 집어등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곳입니다
집어등 없이 약각 흐릿한 불빛이 비치는 곳으로 채비만 던지면
1타 한마리~
그곳은 루어와 장대채비 모두 가능할것 같더군요... 조금만 멀리 어두운 곳으로 던진다면
손맛..입맛은 충분히 충족하실것 같습니다.
구복...사람들 잘 찾지않는곳..한번 더듬어 보시면 예상외의 수확을 올리실겁니다.
에제밤 잡은 호래기 마릿수는 모두 136마리.. 씨알이 좋아서인지
제법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며
집에서 몇마리 이슬이 안주로 장만해 먹었는데 카~~~~~
그 맛은 맛을 아시는 분들의 상상에 맡깁니다.
이제 구산면 족에도 호래기 시즌이 도래한것 같습니다.
욕심없이 가족끼리..친구끼리 운치있는 방파제 가로등 아래에서
호래기 손맛과 입맛을 즐기실려면 언제든 간단한 채비와 민물새우 100g 이면
일상의 피로를 푸시기에는 충분할것 같습니다.
부산낚시백화점 : (055)222-0154
② 출 조 지 : 마산 구산면일원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토.일요일이 공휴일이라 큰맘 먹고 호래기 전투낚시를 준비했습니다.
원전~..따문..따문..올라옵니다.. 하지만 양에 차질 않습니다
욱곡으로 방향을 틀어봅니다..입구에 위치한 내포 방파제..
차라리 호래기가 먹고 싶어면 사먹고말지..에휴~~~
올라오는 호래가 숫자보다 사람숫자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라는 옵니다 준수한 씨알부터 미끼..민물새우 같은 씨알까지^^
욱곡~~~
불켜진 방파제는 모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불금".. 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잘 몰랐지만
구산면 방파제에서 "불금" 이라는 말뜻을 이해했습니다
전자캐미라이트와 줄줄이 달려있는 장대낚시의 일반 캐미라이트의 불빛들
방파제가 붙타는 금요일밤..장관이었습니다~
프로 수준의 조사분들..일반 조사분들..연인..가족...
한마리..한마리..올라오는 호래기 보다
낚시하시는 분들의 오붓한 모습이 정겹기 까지한 풍경들~
그렇게 구산면 일대를 두루 돌아보다
마지막 구복쪽으로 방향을 돌린시간이 자정을 막~ 넘긴시간.
저가 즐겨찾는 그곳엔 호래기 낚시하시는 분이 아무도 없습니다
만조일대 수심이 약 2~3m..간조때는 바닥이 거의 드러나는곳~
조금 멀리 채비를 던져봅니다 10분에 한마리 정도...
그렇게 약 1시간이 지나는 동안 세팀이 다녀갑니다모두..황~
그런데 날물로 돌아서고 20~30분정도 지나면서
수심10Cm~1m 사이에서 한마리..한마리..또~또~
4시간가량 가히 폭발적이 입질..이랄까 정말 씨알도 준수하고 마릿수도 재미나게 올라왔습니다
그곳은 집어등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곳입니다
집어등 없이 약각 흐릿한 불빛이 비치는 곳으로 채비만 던지면
1타 한마리~
그곳은 루어와 장대채비 모두 가능할것 같더군요... 조금만 멀리 어두운 곳으로 던진다면
손맛..입맛은 충분히 충족하실것 같습니다.
구복...사람들 잘 찾지않는곳..한번 더듬어 보시면 예상외의 수확을 올리실겁니다.
에제밤 잡은 호래기 마릿수는 모두 136마리.. 씨알이 좋아서인지
제법 묵직한 무게감을 느끼며
집에서 몇마리 이슬이 안주로 장만해 먹었는데 카~~~~~
그 맛은 맛을 아시는 분들의 상상에 맡깁니다.
이제 구산면 족에도 호래기 시즌이 도래한것 같습니다.
욕심없이 가족끼리..친구끼리 운치있는 방파제 가로등 아래에서
호래기 손맛과 입맛을 즐기실려면 언제든 간단한 채비와 민물새우 100g 이면
일상의 피로를 푸시기에는 충분할것 같습니다.
부산낚시백화점 : (055)222-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