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나홀로 잔손맛 )
① 출 조 일 : 2012. 6. 3.(일)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00여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약한 파도 약한 북동에서 남동풍, 맑음.
⑥ 조황 요약 :
▲ 거의 유일하게 잔손맛 보시지 않았나 싶네요.( 20cm 내외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내륙보다 한결 선선한 동해 바닷가로
피서를 겸해 가족나들이 나오신 분들이 많았고, 주말 공원은 마치
텐트촌인듯 여기저기 캠핑가족들이 자리한 유원지 광경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 북동풍, 오후 남동풍이 약하게 불어 기상은 무난하였으나
해초 찌꺼기가 많아 낚시가 불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뱅에돔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고 2m ~ 3m층의 중층에서
밑밥에 반응하는 곳도 두세 지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며칠간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북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선선하였는데,
내일부터는 남풍이 주로 불면서 낮기온이 올라 평년 기상을 보인답니다.
이삼일 지나면서 수온도 예년 수준인 18도 내외로 안정되면
오전과 해거름에 뱅에돔 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조찌꺼기도 없고...
내일은 남서에서 서풍이 약하게 부는 대체로 맑은 날씨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100여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약한 파도 약한 북동에서 남동풍, 맑음.
⑥ 조황 요약 :
▲ 거의 유일하게 잔손맛 보시지 않았나 싶네요.( 20cm 내외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내륙보다 한결 선선한 동해 바닷가로
피서를 겸해 가족나들이 나오신 분들이 많았고, 주말 공원은 마치
텐트촌인듯 여기저기 캠핑가족들이 자리한 유원지 광경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 북동풍, 오후 남동풍이 약하게 불어 기상은 무난하였으나
해초 찌꺼기가 많아 낚시가 불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뱅에돔 모습을 보기가 힘들었고 2m ~ 3m층의 중층에서
밑밥에 반응하는 곳도 두세 지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며칠간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북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선선하였는데,
내일부터는 남풍이 주로 불면서 낮기온이 올라 평년 기상을 보인답니다.
이삼일 지나면서 수온도 예년 수준인 18도 내외로 안정되면
오전과 해거름에 뱅에돔 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조찌꺼기도 없고...
내일은 남서에서 서풍이 약하게 부는 대체로 맑은 날씨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